F-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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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소울킬 (토론)님의 2016년 1월 27일 (수) 09:1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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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록히드 마틴(당시 록히드)이 개발한 초음속 요격기이다.

애칭은 '스타 파이터(Starfighter)'

J79 터보제트 엔진을 장착하며 마하 2.2 이상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하다.

과부제조기

미 공군에서 180기를 운용 했고 총 14개국에 2,580대가 팔렸으며 원래 다목적 기종을 염두에 두고 제작 했으나 기본 설계가 요격기이고 '값싸고 빠른' 제트기를 추구하다보니 애미 출타급의 사고율을 기록한다.

결국 F-104를 도입한 캐나다 공군과 서독 공군에서 이 기체가 수백대 이상 추락하였으며 다른 도입 국가도 상당히 많은 기체를 잃었다고 한다.

하지만 도입국들 중에서 일본과 노르웨이 그리고 스페인은 손실율이 적어서 예외였다.

당시 서독군에 있었던 2차대전 당시의 에이스인 에리히 하르트만도 이 기체의 도입을 반대하다가 대령 계급으로 강제 퇴역당했다.

그 당시 독일 공군은 F-104를 후장 빨듯이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이전에 독일공군이 운용했던 F-86(36%)이 독일의 F-104(30%)보다 손실율이 높은것도 있고 그 무엇보다도 당시 전투기들보다 무장 탑재량과 스팩이 기존 전투기 대비 ㅅㅌㅊ였으며 기존 전투기들이 12.7mm를 쓴데 비해 이새끼는 20mm 발칸포를 썼다.

하지만 하도 애미가 뒤진 전투기라서 결국 퇴역 이후 표적기로 운용했고 역시 에이스의 안목은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심지어는 미군 최강의 테스트 파일럿이였던 척 예거도 F-104의 파생형인 NF-104A를 조종하다 사고를 당해 얼굴과 목에 심한 화상을 입기도 했다.

헬조센에서도 반인반신시절에 이 개쓰레기 기체를 도입하려고 했다는 카더라 썰이 있다 카더라

요약하자면 전투기계의 치하,SA80이다.

그나마의 이의는 M61 발칸포를 최초로 고정 장착한 기종이랄까??

그 이후의 행적

그 이후 이 기체중 하나가 SSC 블러드 하운드,SSC 쓰러스트 처럼 기록 경신용 초음속 차량으로 개조되어 'F-104 노스 아메리칸 이글(North American Eagle)'이라는 이름으로 땅 위에서 굴렸다고 한다. 최고시속 709km, 평균시속 632km를 기록 했으며 5만 2천 마력의 제너럴 일렉트릭 LM1500 터보샤프트 가스터빈 엔진을 장착했다. 이는 기존 F-104에 쓰였던 엔진의 개량형이다.

그리고 동구권에도 이새끼랑 비슷한 기체가 하나 더 있다.

그리고 인도에는 이보다 더한 기체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