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orts
E-Sports(Eletronic Sports), 또는 E-스포츠란, 컴퓨터나 기타 영상 장비등을 이용해 2명이상의 사람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지적 능력 및 신체적 능력이 필요한 경기이다.
한국에서의 역사
E-스포츠와 인터넷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갓한민국에서 인터넷은 1994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했는데 1997년 이후부터 갓한민국의 인터넷의 보급속도는 급격히 빨라졌다. 갓한민국의 인터넷 보급속도가 급격히 빨라진 이유는 위대한 갓대중 머통령 슨상님께서 갓한민국을 IT(정보기술)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갓한민국의 모든 도시와 모든 가정에 네트워크를 보급하는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정부차원으로 계획을 추진하였기 때문이다.
전자 산업과 IT 산업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점차 전자 게임을 하길 원했다. 이 과정에서 게임산업이 발전하였고 E-Sports는 점차 조직화되고 공식화되기 시작했다. 1999년 한국 최초의 게임대회인 스타크래프트 리그 99PKO가 열렸으며 2001년에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후 선수 관리, 경기 규칙, 대회 방식이 체계화 되면서 E-Sports는 공식적인 대중 스포츠로서 자리를 잡았다.
갓한민국의 활약
국제 리그지만 김치맨 16명이서 16강을 치르는 좆망겜 스타2
스타크래프트의 창세기 이후부터 세계적으로 갓한민국은 E-Sports에서 상당한 활약을 하고 있으며 많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있다. 2014년에 폐쇄된 세계 최대의 E-Sports 국제 대회, WCG(World Cyber Games)의 최다 우승국은 갓한민국으로 전체 리그연도의 과반수 이상인 8회를 우승하였다. 최다 연속으로 우승한 나라 또한 4년 연속 우승 (WCG 2008~2011)한 갓한민국이다. 그리고 한해에(WCG2011)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나라도 갓한민국이며 한해에(WCG2011) 가장 많은 금메달을 차지한(4개)나라도 갓한민국이다.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WCG 2001년 이래로 임요환이 우승한 이후 마지막 리그가 열린 해인 2013년까지 단 한번도 왕좌를 뺏기지 않았다.
현재도 갓한민국은 E-Sports 분야에서 걸출한 선수들을 내놓고 있으며 굳이 국제대회나 리그가 있는 게임이 아니더라도 세계적인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갓한민국 출신 유저들을 다양한 게임들에서 자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