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2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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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모쏠아다 (토론)님의 2015년 6월 4일 (목) 09:11 판 (대표곡)

설명

매 시리즈마다 망할 위기였는데[1] 2015년 현재까지 어찌어찌 잘돌아가는 게임.

아무도 이게 디제이맥스보다 오래갈줄은 몰랐을거야.

이러다가 비마니보다 오래가는 게 아닌지 싶을 정도. 사람들은 이게임의 끈질긴 생명력을 두고 좀비라 일컫곤 한다.

전 회사 김정률월드는 망하고 제작진이 계속 갈리다가 2012년 쯤에 스퀘어 픽셀즈로 옮겨졌다.

2013년에 EZ2DJ -> EZ2AC로 개명되고 Endless Circulation라는 부제가 붙었다.

끝나지 않는 고인물들의 순환이라는 뜻이다.

괜히 좀비겜이라는게 불리는게 아닌 것이 유저층이 평균 30살에 1명의 좆뉴비가 있으면

100명의 올드비가 존재하는 역피라미드의 끝판왕. 관련 커뮤니티에 들어가보면 안다.

레겐다리아를 제외하면 애미디진 패턴이 거의 없는 투덱과는 다르게 수많은 애미디진 패턴들이 존재한다. 근데 이 미친 유저놈들은 좋다고 웃으며 한다.

2014년 겨울즘에 신버전이 정발됐음에도 후에 패치를 했단 이유로 2015년 게임으로 귀신같이 위장했다.

현재는 EZ2AC : EVOLVE 란 타이틀로 오락실에 근근히 서식한다.

유저에게 붙으면 좀비바이러스가 옮을 수 있으니 신기하더라도 최소 열걸음이상 떨어진채 관람해야한다.

페달이라는 쓰잘데기없는 소음발생기가 부착되어 있어 쾅쾅쾅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관련 커뮤니티로 Theme of EZ2DJ가 있다.


대표곡

1. Kamui  : 플레이시 자동적으로 제작진 부모님의 안부를 묻게되는 곡이다. 특히 중반부 계단과 16비트 스크는 어느정도의 숙련자가 아니라면 대부분 포기한다 .고수&폐인 유저들은 카무이를 클리어 하기위해 엄지나 새끼 손가락을 굳은 살로 단련 하였다 .


2. Morgenglut 2012 : 역시나 플레이시 제작진 가족구성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곡으로써 카무이보다는 쉽지만 곡 시작부터 끝까지 스크레치가 쏟아져 나온다. 특히 5key course 모드 앱컨 채널의 모겐 / 7key standard 모드의 Lv.18 모겐 / 14k maniac 모드의 Lv.15 모겐 (shd)은 평소에 쓰지않는 새끼 손가락을 강력하게 단련시켜 준다.


'3.Look out , Get the Beat : 의욕을 돋구기 위해 모드 설렉트 뒤 열심히 키를 누르다 잘못 선택하게 되는 대표적인 곡이다. 판정러가 아니라면 79.1% 실수로 고른 곡이므로 이 곡을 선택한 플레이어를 본다면 곡 박자에 맞춰 박수를 쳐주면 된다.


4.Messier 333 : 키보드 계의 Kamui 라 불리는 곡으로써 Ez2on 이나 쌍오토 유저들이 자주 플레이 하는 곡이다. 5key 를 정복한 플레이어 들의 주력 곡 이기도 하다. 특이하게도 이 곡은 두가지의 버전으로 나누어 져 있다는 점이다 . 근데 두개다 난이도는 헬 이므로 괜히 고렙 입문곡 한다고 깝치다 지옥 을 경험하게 된다 . 빅장 미친놈


5. Sparkling ways  : 아이캐치 부터 씹덕 스멜이 풍기는 곡으로써 여러 오타쿠 들이 bga를 감상하기 위해 플레이 하지만 눈만 내리는 bga에 슬픔을 감추지 못하는 곡이다. 판정러 들의 경우 14cool 을 찍는등 evolve의 대표 판정곡으로 자리잡았다 . 아직까지도 7key standard Level:11 의 유령노트가 수정되지 않았지만 애초에 7key 유저들이 없어 관심을 안줘서 그런지 꾸준히 안고친다

  1. 대충 6th(2004년)부터 망조가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