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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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ocogrape8 (토론)님의 2016년 5월 7일 (토) 13:34 판

머한민국 국방부가 심심할때 하는 사업. 각국의 전투기 회사들을 모아놓고 낚시질을 하다가 결국 거의 미제만 산다.

주요 호갱은 천조국 전투기 회사들인데 어째서인지 헬조센이 호갱이 됬다 카더라

주 패턴은 이거 살까 저거 살까 하면서 찔러 보다가 각 회사들이 제발 저희걸 사주세요 하고 질질짜면 그중에 제일 괜찮은 회사를 협박해서 원하는 물건을 보다 싼값에, 옵션까지 쓸어담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일종의 국제사기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진실은 헬조선 공무원들이 계약 개판으로치고 외국 사기업 직원한테 헬조선 공군 영관급이나 장성들이 개털린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면 천조국헬조선 공무원에게 원활한 통수를 위해 기밀문서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김상태 전 공군참모총장께서는 6년동안 록히드 마틴에 열심히 군사기밀을 팔고 계셨다. 사스가 헬조센장군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