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민국 국방부가 심심할때 하는 사업.
각국의 전투기 회사들을 모아놓고 낚시질을 한다.
주 패턴은 이거 살까 저거 살까 하면서 찔러 보다가 각 회사들이 제발 저희걸 사주세요 하고 질질짜면 그중에 제일 괜찮은 회사를 협박해서 원하는 물건을 보다 싼값에, 옵션까지 쓸어담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일종의 국제사기라 볼 수 있다.
주요 호갱은 천조국 전투기 회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