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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K-위키
옛@117.111.11.39 (토론)님의 2015년 6월 3일 (수) 11:57 판

일본의 아이돌 그룹.

AKB48 갤러리
노기자카46
일본 연예 갤러리

1.특징 2005년 일본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당시 돈이 남아 돌아서 걸그룹이나 하나 만들까 해서 도쿄 아키하바라를 중심으로 AKB48을 만들었다고 한다. 만나러가는 아이돌을 컨샙이며 초기시절 유딩같은 실력과 맴버 면상이 씹창인 이유 때문인지 평균 관람객이 10명도 안됬지만 점점 성장하여 현재 일본 NO.1 아이돌이 되었다(일본의 의술은 세계 최고). 현재는 SKE48, NMB48, HKT48같은 자매그룹도 있으며 공식 라이벌(말로만) 그룹인 노기자카46까지 생겼다. 일단 맴버들 전체적으로 얼굴이 귀엽고 느낌이 모성애를 부르기는 하다만 일본 특유의 빌어먹을 '내놔' 마케팅 때문에 오타쿠들을 허구한 날 돈을쓰게 만드는 것도 인기에 한 몫했다. 실제로 도쿄에 가면 AKB전용극장이 있고 AKB기념품만을 파는 가게도 여러 있다(하지만 여기서 물건사는 놈들을 직원 조차도 '아오 저 ㅂㅅ' 같은 눈으로 본다고 한다...) 일본의 인기 아이돌인 만큼 일본내 음방 예능 패션 광고 등 대거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도 팬층이 많은데 대거 여자들이 주로 이룬다. 네이버에 한국 최대의 AKB48 팬카페가 있는데 이곳은 지나칠 정도로 선비컨샙이라 잘못된 드립이라도 날렸다간 바로 차단당하기 때문에 조심하자. 그냥 적절한 드립을 하면서 편한히 팬질하고 싶으면 차라리 디시 AKB48갤러리를 이용하자.


2.맴버 시스템

모닝구무스메와 마찬가지로 졸업시스템이며 현재도 많은 맴버들이 AKB48을 거쳐 자신의 꿈을 위해 졸업(이지 실제론 나이가 차면 눈치봐서 나가야 한다. 유독 20대후반인 한 아주매미가 배째라며 끝가지 버티는 편)하고 또 새로운 맴버가 들어오는 형식.


3.총선거

AKB48에는 특유의 문화가 있는데 바로 총선거이다. 팬들이 애미등골 빼먹으면서 돈을 투자해 자기가 좋아하는 맴버들한테 순위를 올려주는 시스템. 총선거할때는 일본에서 생방송을 하며 것도 높은 시청률을 자랑한다고 한다.

3.맴버( 푸쉬 맴버위주로 썼다.)

다카하시 미나미 1991년생 초기시절부터 AKB48을 이끌어온 총감독. 한마디로 '짐이 곧 AKB48이노라~' 하지만 곧 졸업하며 그 이후에는 뭘로 먹고살지 가장 궁금한 인물.

와타나베 마유 1994년생 3기생으로 AKB48의 묵은지 맴버. 귀여운 외모와 턱이 특징이며 작년 총선거 1위를 한 현재 AKB의 중심이 되는 맴버. 여담으로 자매그룹 HKT48의 미야와키 사쿠라와는 앙숙이라고 한다.

사시하라 리노 1992년생 하카타극장 지배인도 하고 있다. 원래는 본점 맴버였으나 꽃미남과 정사스캔들이 크게 나서 HKT로 좌천됬지만 지금은 겸임하며 과거의 명성을 회복하는 중. 특유의 예능감으로 버라계에서도 높게 평가 받는다.

마츠이 쥬리나 1997년생(이라 쓰고 1979년생이라 읽는다.) SKE초기맴버임과 동시에 AKB의 (묵은지)차세대다. 특유의 노안이 특징이며 지금까지 푸쉬가 끊이지 않는 복받은 맴버. 성깔이 무서워서 많은 SKE48의 후배들이 견디지 못하고 졸업했다는 소문이 있다.

카시와기 유키 1991년생 가고시마 출신으로 와타나베 마유와 동기이다. 원래는 모닝구무스메의 팬으로 오디션까지 봤으나 떨어지고 현재의 AKB가 되었다(오히려 잘됬다.) 참한외모와 몸매가 인상적이면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지금까지 성장해온 무난한 캐릭터다.

시마자키 하루카 1994년생 파(고)루루라는 별명이 있으며 외모가 귀여운 맴버로 쥬리나와 마찬가지로 푸쉬가 끊이지 않는 맴버. 소금컨샙으로 유명한데 츤데레와 귀차니즘 같은 컨샙이 인기에 한 몫한다고 한다(그냥 진짜 본인 성격인듯) 것땜에 팬이 많은 만큼 안티도 많으며 급속히 노화 되가는 외모는 수많은 안티들의 놀림거리가 된다.

야마모토 사야카 1993년생 오사카 출신으로 NMB48의 초기맴버이며 AKB겸임이다. 특유의 리더쉽과 가창력, 책임감 그리고 착한몸매 덕분에 수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 별명은 춍네. 이유는 재일의혹도 있으며 그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도 있기 때문. 여담으로 사진각도에 따라 얼짱과 광대몬스터로 나뉜다.

요코야마 유이 1992년생 교토 출신으로 시마자키 하루카와 동기이며 예전부터 아이돌을 동경해 수많은 노력 끝에 지금의 AKB48의 맴버가 된 노력파이다. 하지만 어릴때부터 고생을 심하게해서 인지 점점 급속도로 노화되는게 안타까울 정도... 다카하시 미나미가 졸업하면 차기 총감독이 된다.

와타나베 미유키 1993년생 나라 출신. 야마모토 사야카와 마찬가지로 NMB의 초기맴버 겸 AKB의 맴버이다. 원래는 사야카와 NMB 투톱을 달렸으나 꽃미남 치대생과의 스캔들로 푸쉬가 예전만도 못하게 됬으며 그룹 내 중심도 사야카한테 점점 자리를 빼았기는 중. 그래도 본인은 상관없다는듯 평소와 다름없이 웃으면서 활동하는 멘탈 갑인 맴버. 아버지 없이 자라서인지 남자들을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다.

미야와키 사쿠라 1998년생 가고시마 출신이며 HKT48초기맴버와 동시에 AKB48의 차세대이다. 요즘은 놀라울 정도의 푸쉬를 받고 있으며 인기도 그만큼 상승중이다. 머리가 좋고 상황판단이 빠른편인지 칭찬도 많이 받지만 다른 한편에선 영악하다는 소리도 나온다. 실제로 그만큼 명예욕이 강한 맴버이기도 한다.

키자키 유리아 1996년생 원래는 SKE48의 맴버였으나 현재는 본점으로 완벽하게 이전. 북쪽의 모 독재자와 닮은 외모가 인상적. 현재 푸쉬를 받고 있으며 와타나베 마유가 주인공인 드라마까지 출연했으나...시청률이 최저라 좆망했다(누군가는 뒤에서 웃었을듯...).

코지마 마코 1997년생 AKB48의 차세대이며 웃는 외모가 인상적이다. 어릴때 테니스를 해서인지 체력이 좋으며 팬들에 대한 반응도 좋은편. 하지만 가끔 성숙하지 못한 언행도 보여 비난받기도 한다. 푸쉬맴버지만 최근 속보에서 권외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 현재 멘탈붕괴중인듯 하다.

시로마 미루 1997년생 NMB의 중심과 동시에 AKB의 차세대. 교정으로 환골탈태하신 분이다. 집이 엄청난 부잣집이지만 아가씨 답지 않은 특유의 공손함도 보여 칭찬받는 맴버. 최근 속보에서 마코와 사이좋게 권외가 되었다. 하지만 멘탈붕괴된 마코와는 달리 크게 신경쓰지 않는듯 하다(취미로 아이돌을 하시는 분...).

무카이치 미온 1998년생 아역배우 출신으로 148cm의 작은키가 특징이며 현재 참한몸매로 그라비아로도 인기중인 맴버. 어릴때부터 연예활동을 겸임하면서 공부까지 잘해 편차치 높은 고등학교까지 다니니... 진짜 키 빼고 모든게 완벽한 맴버다. AKB의 차세대로 불리면서 푸쉬를 받고있다.

오오와다 나나 1999년생 15기생이며 차세대 푸쉬맴버이기도 하다. 초기에는 귀여운 외모로 인기상승하였지만 최근 갑자기 살이쪄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그래서인지 점점 푸쉬가 무카이치 미온한테 집중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