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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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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ventador (토론)님의 2016년 3월 27일 (일) 06:06 판

2차 대전 당시 독일국방군이 운용했던 4발 중폭격기로 천조국B-29에 비견되는 크기를 가진 폭격기이다. 그래도 B-29보다 작은게 함정

개발은 Fw190을 개발한 포케울프 사에서 맡았고 여객기를 베이스로 개발했다. 참고로 여객기였을 당시에는 루프트한자 항공사가 운용했다.

특유의 긴 항속거리 덕분에 유보트와 함께 연합군의 수송선단을 파괴하는 '통상파괴작전'에 이용 되었다. 그것도 영국과 미국의 항공기의 항속거리가 닿지 않는 '에어갭'을 중심으로 활동해서 영미 연합군에게 적지않는 위협을 줬다.

하지만 연합군 측에서 호위항공모함과 장거리 항공기를 배치해서 에어갭을 극복했으며 결국 Fw200의 활동은 줄어들었다.

제원

  • 승무원 : 5인
  • 전장 : 23.45m
  • 전폭 : 32.85m
  • 전고 : 6.30m
  • 익면 : 119.85m²
  • 전비중량 : 24,520 kg
  • 엔진 : BMW/Bramo 323R-2 nine-cylinder single-row 공랭식 엔진, 4발 1,200마력
  • 최대속도 : 360Km/h
  • 항속거리 : 3,560Km
  • 작전 한계고도 : 6,000m
  • 무장 : 20 mm MG 151 1정, 13 mm MG 131 기총 4정
  • 폭장량 : 5,40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