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AR전사 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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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9년 8월 9일 (금) 18:33 판 (새 문서: {{망함}}{{잊혀짐}} 선라이즈타카라와의 계약문제때문에 용자왕 가오가이가에서 절단난 용자물의 계보를 잇겠다는 야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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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즈타카라와의 계약문제때문에 용자왕 가오가이가에서 절단난 용자물의 계보를 잇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만든 작품. 감독은 사포를 만든 후쿠다 미츠오.

방영한지 20년이 넘은 애니라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기동전사 건담 시드시리즈에서 절정에 이르는 모로사와 치아키 씨발년의 엄청난 인성이 처음으로 표면에 드러나는 작품이다.

왜냐하면 중학생도 안된 애새끼들 가지고 BL코드 쳐넣을려고 대충 26화까지 일 잘하던 각본가를 강판시키고[1] 지 멋대로 각본을 쓰다가 반지닦이급 폐기물을 내놓았기 때문.

암튼 모로사와는 이렇게 각본을 폐기물로 만들어서 전부터 엠창인 완구수익으로 시망한 덴도의 관짝에 못질을 하고 콘크리트를 때려부었다.

몇년뒤 망한 로봇만화 예토전생 장인으로 활동하던 슈퍼로봇대전슈퍼로봇대전 R슈퍼로봇대전 MX로 예토전생시켰다.

하지만 슈로대도 좆망해서 다시 잊혀졌다.

  1. 사실 모로사와도 각본가중 한명이었다. 감독인 남편빽을 이용해 직권남용을 저지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