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안에 있는, GOP보다 훨씬 북한에 가까운 초소.
비무장지대인 만큼 전투병력이 존재해선 안 되기에, 헌병 등의 기행부대 보직으로 분류된 인원을 투입시키는 꼼수를 사용한다.
2018년, 국방부에서는 GP, GOP 병력 철수를 결정했다. 이 밖에도 휴전선 근방의 도로에 설치한 대전차장애물도 철거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