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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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선 일본판 KFX이며 말 그대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다.
이 기체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 실증기 사업인 ATD-X 사업이 완료된 이후에는 2018년 경에 국산으로 갈지 해외 공동개발으로 갈지를 결정할 것이며 2020년 후반 쯤에 F-15J改와 F-2를 대체할 것이다.
F-35와 F-3로 하이로우 믹스로 갈듯하다. 4.5세대의 세미 스텔스인 KFX와는 달리 F-3는 F-22나 F-35에 비견되는 5세대 이상의 스텔스 전투기이다.
역시나 KFX와 같이 정식공개 이전에 섣부른 판단은 무리이다. 여전히 F-22 간보기용이라는 소리가 있다. 하긴 KFX 처럼 공동개발 수출용인 것도 불분명한데 F-2 마냥 가격 씹창나면 어떻하냐.
그래도 평타는 치는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735239
키야~ 일뽕에 취한다!!
다만 최종 목표들을 보면 사실상 F-22 급을 만든다는 건데, 이는 중꿔 뺨 후려갈기는 허언증이다.
일본의 항공기술력이 많이 발달해있긴 한데,
중국보다도 기술력이 낮다. 참고로 미국-러시아-중국 간 서로 약 5~10년 정도의 기술력 차이가 있다.
그러니까, PAK-FA 정도급만 되어도 일본은 존나 좋아서 공중제비 해야된다.
추가로 F-22 급이 개발된다 해도그땐 이미 미러중은 6세대 개발,실전배치. + 중러는 J-20 , PAK-FA 개량형. F-3 의 띵복을 액션빔.
하지만 알게 모르게 록히드마틴의 도움을 받는 중이며, 이번에는 보잉이 대놓고 공동개발 제안했다.
게다가 우리의 상황은 일본보다 더 나쁘면 나빳지 좋을 건 하나도없다.
그저 KFX 성공적으로 마치고 빨리 5세대기 개발 테크를 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