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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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방군의 제식소총. 원래 이름은 HK50이다. G36은 제식으로 채택되면서 이름이 바뀐것이다.
정말 짧게 요약하자면, 독일연방군의 아스나같은 아내이다.
후술 하겠지만 최근 병크로 인해 아리사카,SA80 등과 같은 쓰레기 소총의 대열에 올라갈 위기에 처했다.
G11이 폭망한 후, 독일연방군은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상태가 되었다. 타 국가들이 온통 5.56x45mm 탄환을 쓰는데 더이상 혼자서 독고다이로 7.62x51mm 탄환을 사용하는 G3를 사용할수도 없고, 독불여단에서 제식소총으로 파마스를 쓰게 되면서 자존심에 큰 타격을 입었다.
그래서 HK사에서는 부랴부랴 5.56x45mm탄을 사용하는 새로운 돌격소총을 만들었다. 그것이 바로 HK50, G36이다.
구조적으로 보았을때 최대한 폴리머를 많이 써서 무게가 가볍고, 90년대 초반에 나왔다보니 나온 시기답게 인체공학적인 설계가 되어있다. 거기에 숏 스트로크 가스피스톤이라서 작동신뢰성만큼은 보장된다. 거기에 스코프와 도트사이트같은 옵틱도 기본으로 끼워줘서 잘하면 무게도 가볍고 신뢰성도 좋은 나름 좋은 총이 될 뻔 했지만...
문제는 총 자체를 급하게 만들었다는것이다.
아스나에서 눈치 챈 위키러도 있겠지만, 최근 엄청나게 심각한 병크가 드러났다.
총열과 리시버를 결합하는 부분까지도 폴리머로 만들어서 열을 받으면 결합부가 녹아내려 아스나마냥 유격이 생기면서 총몸과 총열이 서로 아귀가 맞지 않고 자연스럽게 총몸에 장착된 조준기들의 영점이 틀어지므로 정확성이 폭망한다. G36, G36K, G36C 모두 기본적인 구조를 공유하는 물건들은 얄짤없다.
테스트 결과, 독일연방군의 ROC 사격속도의 90퍼센트 속도로 사격한 결과, 온도차가 30도 이상 올라갈경우 100미터 기준에서 기존의 7퍼센트정도로 하락했다고 한다. 이정도면 스코프고 뭐고 상관없다. 그저 쓰레기인것이다.
결국 독일연방군은 HK-416을 G38이라는 이름으로 채용해서 H&k에게 또 돈을 헌납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급조품 잘못 샀다가 여러모로 귀찮아진 사례이다.
애미(Hekler)와 애비(Koch)가 애 잘못 키웠다. 정작 파산나야 할 회사는 얘네 아니냐?
제원표
- 종류:돌격소총 겸 분대 지원화기
- 구경:5.56mm
- 탄약:5.56×45mm NATO
- 강선:7인치에 1회전,6조 우선
- 급탄:G36 전용 30발 들이 반투명 탄창
- 중량:3.6kg(빈 탄창), 4kg(채운 탄창)
- 작동방식: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숏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 총열길이:480mm
- 전장:999mm
- 발사속도:750발/분
- 탄속:920m/s
- 유효사거리:400m(리플렉스 사이트), 600m(망원 조준경), 800m까지 가능
- 최대사거리:2,86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