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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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86 Sabre(세이버)
미군의 1세대 전투기
한국전쟁당시 엔진소리 땜에 쌕쌕이라고 불렸고 다른별명으로는 호주기와 이박사 처가집 비행기라고 불렸다. 당시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스트리아를 구분하지못한 센송한 기질 덕분에 생긴 별명이다. 참고로 이박사(이승만 전 대통령)의 영부인은 오스트리아인이였다.
호주기라는 별명은 이 전투기를 가리키는것 보다 당시 유엔군의 제트기에 대한 통칭에 가깝다. 당장 밀덕이 아닌 일반인에게 MiG-15랑 이 전투기랑 두짤을 보여주고 비교하면 똑같다는 반응이 나올것이다. 안그래도 F-15랑 MiG-29랑 구별도 힘든데...
한국전쟁때 처음 실전에 배치되었지만 막 제트기가 등장한 시기이고 무장탑재량도 적었기 때문에 지상공격은 무스탕과 F4U 콜세어같은 프롭기가 주로 맡았다.
무장이라고 해봐야 로켓 포드에 M2 중기관총을 개량한 AN/M3 기관총 6정 밖에 없다.
처음에는 라이벌급인 MiG-15에게 발리기 했지만 후기형인 F형으로 갈수록 전반적인 성능이 압도적으로 우세해져서 미그 15의 개량형인 MiG-15Bis와 거의 대등해 진다.
거기에 세계 최초로 공대공 미사일을 사용한 전투기로 대만에서 '금문도 사건'이 일어났는데 AIM-9 사이드와인더를 장착해서 중국군의 MiG-17을 격추해버린 것이다. 당시 중국군은 당연히 쇼크를 먹었다고 한다.
헬조센공군에서 도입되서 엔진을 개조해서 SE-88(일명 마징가)라는 제설기를 만드는등 노인학대를 했다고 한다. 물론 F-5와 F-4가 나오자마자 그만뒀지만
ㄴ 제설기는 오히려 F-5랑 F-4가 와서 안 쓰는 기체의 엔진을 떼어서 활주로 녹이려고 만든 물건이다. 은퇴하고 실버타운 경비원 시키는 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