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6

K-위키
옛@Aventador (토론)님의 2017년 3월 23일 (목) 05:33 판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짱개에서 운용중인 대형 쌍발 전략-전술 폭격기로 쏘오련의 Tu-16을 배꼈다.

현재는 중국의 해군항공대가 보유중이며 중국군이 유일하게 보유중인 대형폭격기이기도 하다.

미국,러시아로 치면 B-52Tu-95와 대응되는 포지션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크기는 이 둘보다 훨씬 작은편이다. 하긴 이미 구식기인 Tu-16을 라이센스 생산한거니...

개량형은 H-6K가 있다. 원래 쏘오련으로 부터 Tu-22M을 얻을려고 했으나 기술 유출과 짱개의 통수를 우려한 쏘오련은 거절했고 결국 중꿔는 어쩔수 없이 H-6을 개량하게 된다. 그렇게해서 나온 결과물이 H-6K이다.

기존 H-6과 달라진 점은 기존 기계식이던 콕핏에 전자장비를 채택했고 외형상 별차이가 없으나 기수 부분도 약간 달라졌으며 뒤의 후방 기관총을 없에버렸다. 엔진도 개량해서 러시아의 솔로비에프 D-30KP 터보팬 엔진을 장착했다. 그리고 HN-3 및 CJ-10A와 같은 여러 중국제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도록 날개부분에 6개의 파일런을 달아서 개조되었다. 이 개량형은 2007년 1월 5일에 처녀비행 이후 2009년 10월에 실전배치되었다.

근데 개량을 하고 오래 우려먹어도 구식인건 변하지 않아서 그런지 짱개애들은 H-20이라는 차세대 폭격기를 개발중이라고 한다.

폭장량은 9000kg 정도로 머한민국 국군F-15K 슬램이글(11톤)보다 적으나 여기에 탑재되는 미사일 중 CJ-10A 순항미사일은 사거리가 2000km 정도나 되서 단순히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