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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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프린터, PC시장 세계 1위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전자기기 파는 회사. 이름은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윌리엄 휴렛과 데이비드 팩커드가 HP를 1939년 팔로 알토의 한 집 차고에서 창립했는데 이 두 사람의 성씨를 딴 것이다.
지금도 실리콘 밸리에 가면 HP가 처음 창립했던 차고가 문화재로 남아 있다.
스티브 잡스와도 관련이 있는데 잡스가 부품이 필요해서 팩커드에게 직접 전화도 건 적도 있는데 팩커드는 맘에 들었는지 잡스에게 일해보겠냐고 제안을 해서 잡스도 여기서 일한 적이 있다.
2015년에 서버 소프트웨어 분야는 Hewlett-Packard Enterprise로, 우리가 잘 아는 노트북이랑 프린터 분야는 HP Inc로 분리됐다. 이 문서는 당연히 후자를 설명한다.
여기에서 만든 프린터는 독보적인 존재고 지금 한국에서 팔고 있는 삼성 프린터도 이 회사 꺼다.
AS는 ㅎㅌㅊ다. 기업AS는 제대로 신경 쓰지만 일반고객 AS는 짱깨 회사랑 다를 게 없다. 근데 노트북을 잘 만들어서 짱깨 회사만큼 갈 일이 많지 않긴 하다.
가성비도 생각보다 ㅅㅌㅊ임
근데 3대장 치고는 존재감이 없는 편이다. 이유는 델은 XPS, 레노버는 씽패가 있는데 HP는 딱히 그럴만한 라인업이 없기 때문. 스펙터가 있긴한데 저 둘에 끼기엔 애매한 감이 있다.
그나마 다행인건 딱 돈값한다는거. 학식충들이 많이 쓴다.
Hit Point/Health Point
이게 다 깎이면 좆되는 거.
맷집과 동의어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