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metry dash/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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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Fundamental Interaction (토론)님의 2016년 12월 25일 (일) 18:59 판 (새 문서: {{쉬운 게임}} <center> '''{{크기|4|~}}''' </center> {{어려운게임}} * 상위문서: Geometry dash == 개요 == 공식맵에 관한거다. 2016년 9월 27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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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난이도는 쉽거나 보통이어서 아무리 너의 컨트롤이 씹창이거나 머가리가 멍청하더라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

주의. 이 게임은 요령 없이 하다간 저절로 똥손, 똥발이 되어버리는 존나 어려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존나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유다희 누님을 영접할 위험이 있습니다.
계속하면 정신이 나가 샷건을 칠 수 있으니 하기 전에 다량의 항암제를 준비하거나 전문가와 상의를 권고합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YOU DIED



개요

공식맵에 관한거다.

2016년 9월 27일 기준.

난이도는 2 < 1 < 3 < 5 < 4 < 7 < 6 < 9 < 17 < 8 < 10 < 12 < 19 < 13 < 11 < 16 < 15 < 14 < 18 < 20이다.

공략순서는 이렇다

- 공식 맵 -

1. STEREO MADNESS

2. BACK ON TRACK

3. POLARGEIST

4. DRY OUT

5. BASE AFTER BASE

6 JUMPER

7. CANT LET GO

8. TIMEMACHINE

9. CYCLES

10. XSTEP

11. THEORY OF EVERYTING

12. ELECTROMAN ADVENTURES

13. CLUTTERFUNK

14. BLAST PROCESSING

15. GEOMETRICAL DOMINATOR

16. HEXAGON FORCE

17. ELECTRODYNAMIX

18. CLUBSTEP

19. THEORY OF EVERYTING 2

20. DEADLOCKED

- MELTDOWN -

1. THE SEVEN SEAS

2. VIKING ARENA

3. AIRBORNE ROBOTS

목록

Stereo Madness

좆밥 맵. 고수는 못깨면 자살해라.

지오메트리 대시의 시작을 알리는 스테이지. 초보자는 여기서도 50번정도는 가볍게 죽는게 정상이니 몇판만에 못 깬다고 폰 던지고 접지말자.

잘하는 사람도 처음 할 때 많이 죽었다. 특히 후반부(배경이 빨간색으로 되는구간)에 나오는 3단가시는 초보자들 멘탈붕괴 시키기 딱 좋다.

타이밍이 완벽해야 하기때문.

나중엔 막 발가락으로도 깰 수 있다. 심심할때 한번 해보자.

마지막 코인이 좆같은데 걸려있다. 필자는 마지막거 못찾아서 계속 돌려보다가 공략보고 알았다. 그거 먹는것도 좀 어렵다.

Back On Track

고수는 이거도 못깨면 자살해라. 코인 3개 못얻어도 자살해라

진심 이게 1단계보다 쉽다. 첫번째 스테이지와 함께 최하위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밟으면 높이 점프하는 노란 자동 점프대 같은게 처음으로 등장한다.

역시 이 스테이지도 초보자는 몇번 이상 죽는게 정상이니까 제발 근성있게 좀 하자. 근데 3단가시가 없기 때문에 1단계보다 이게 쉽다는 사람이 많다.

여담으로 BGM이 참 듣기 좋다. 관심있는 사람은 유튜브가서 듣거나 다운받아라

Polargeist

공중에 떠 있는 발판이 등장하는 스테이지, 사실상 이 스테이지부터 지오메트리를 시작한다는 게 맞다, 왜냐면 못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꽤 많이 죽기 때문이다.

Dry Out

중력 반전이 등장하는 스테이지. 노래가 존나 흥한다. 빱빠~빰빠빰~~ 참고로 중력반전은 이 게임 난이도 상승의 일등공신이다.

이 스테이지를 기점으로 난이도가 가파르게 상승한다. 초보자들은 화면반전에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모드로 많이 죽으면서 연습하자. 핸드폰 돌리는 꼼수는 안통한다.

중력반전이 좆같은데 나중에 가면 밥먹듯이 나온다.

그래도 하다보면 깨짐.

Base After Base

전 스테이지가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쉬어보이는 맵. 근데 그렇다고 쉽다는 건 아니다. 그리고 이 스테이지 이후부턴 비행기 구간에서 천장과 바닥에 항상 가시가 깔려서 나온다. 전단계 보다 쉽다. 중력반전 연습스테이지라고 생각해라.

Can't Let Go

슬슬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여러번 말하지만 연습하면서 깨도록 하자. 여기서부터 중력반전 응용기가 나오고 갑자기 난이도가 확 뛴다.

화면 까매지고 존나 뒤집히고 하는 애미리스 레벨이다. 노래도 존나게 암울하다. 이걸 깨고나면 Jumper는 존나 쉬우니 얼른 깨자.

여기선 중력반전 + 이중점프, 점프대가 나온다. 구간별로 연습해라. 개같으면 다음단계 깨고 와.

Ju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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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이 Back On Track만큼 좋다. 관심있는 사람은 뉴그라운드 가서 waterflame치고 다운받자. 전 스테이지에서 다운된 멘탈을 가볍게 회복시켜준다.

둘 밖에 없는 장조의 음악이다.

Can't Let Go를 클리어 했다면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는 스테이지, 딱히 어려운 구간도 없으니 여유롭게 플레이 하는걸 권장.

뉴비들에게 단기간 실력향상을 해주는 아주 좋은 맵이다. 필자는 제일처음 1탄깨고 딴거 다 제치고 이거 먼저 깼다.

이 맵이 좋은 이유는 점프구간이 많기 때문에 점프를 할 때와 하면 안 될때를 구분해야 하는 구분력과 그 판단을 신속히 하는 임기응변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중력반전비행이 처음 나오는 맵이다. 이 게임의 초보들의 가장 걸림돌이 되는 난코스가 중력반전비행 파트이다.

이 맵을 함으로써 비행실력이 늘어난다. 그리고 빨간배경의 중간파트에 중력반전, 원위치 를 번갈아가며 점프하는 구간이 있다. 여기서도 임기응변과 구분력을 향상 시켜준다.

이들은 개 헛소리가아닌 필자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니 뉴비들은 참고하도록.

중력반전 응용기중 중력반전 + 비행기가 나온다

한두번 하다보면 몸에 익어서 어느새 클리어한다.

캐슬 크래셔즈에도 나오는 명곡

비행구간에도 중력반전이 나와서 좆같다

갓브금이 깔려있다. 한번 들으면 존나게 듣고싶어서 주구장창하게됨

Time Machine

롭탑 이 개xx가 플레이어들 멘탈 망치려고 작정했다. 이 스테이지부터 본격적으로 헬게이트가 열린다.

난이도가 애미뒤지게 어려우니 존나 하기 싫어진다. 3단가시도 존나많아서 타이밍 못잡으면 뒤지기 십상이다. 3단 가시가 매우 좆같다.

좌우반전과 중력반전의 환상적인 조화로 인해, 여기까지 왔다해도 초반부터 신나게 죽는걸 경험한다. 초반을 어찌 넘겨도 중~후반도 상당히 어려운 구간이니 연습모드로 자주 죽는 부분을 몇십번씩 반복하는 걸 권장한다.

점퍼에서 중력반전 비행을 연습하지 않고 플레이하면 여기 96퍼에서 피눈물 흘릴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꾹눌러서 계속점프하면 5, 6퍼는 꽁으로 간다.(사실상의미없다)

이 맵이 업데이트 되었을 때는 지금의 데드락이랑 평가가 비슷했다.

좌우반전중에도 아이콘이 계속 움직인다. 그때문에 사실 좌우반전이 상하반전보다 좆같다.

연습모드로 외우면 나름 할만함.

좌우반전포탈은 존나 안쓰이니 여기부터 13스테이지까지만 고생하면 된다.

14스테이지부터는 좌우반전이 아예 등장하지도 않으니까 안심하자.

Cycles

이 스테이지는 새로 등장하는 요소인 톱니바퀴가 등장한다. 톱니바퀴 모드는 나중에 데몬가서도 쉬어가는 타임으로 등장한다.

몇번 죽으다 보면 적응하는건 빠르니 걱정할 필욘 없고, 어렵긴 하지만 전 스테이지가 넘사벽급으로 멘탈브레이커라 크게 체감되지는 않는다.

(물론 레벨 순서대로 플레이하는 사람 한정)

맵에서 가장 주의해야할 부분은 초반, 초반에 3단가시만 어떻게든 넘어가주면 중~후반은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중반 비행기 연속중력반전도 좆빠지게 어렵다. 그래도 연습해보면 알겠지만 1초만 터치하고 떼고 반복하면 존나 쉽다.

공모양 나중에 계속나온다.

xStep

여기서 추가된 요소들은 파란색 원과 게이트, 이 것들은 중력을 반전시킨다. 디자인 디테일의 시초맵임.

롭톱이 훼이크를 많이 넣은 스테이지다. 훼이크가 꽤 많아서 몇십번 죽는건 일상다반사. 이 맵을 기점으로 로켓구간이 꽤 어려워지는데 특히 두번째 로켓구간은 상당히 어려운 구간이라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왜냐면 이후 스테이지부터 나오는 로켓구간들이 훨씬 더 어려우니까 여기서 충분히 연습하라는 거다.

여기서 충분히 연습 안해놓으면 당장 다음 스테이지인 Clutterfunk에서부터 제대로 피본다.

그리고 BGM도 별로다.

아까도 말했지만 낚시가 존나 많으니까 연습모드 좆빠지게 하면서 외워라.

여기서 나오는 파란색 발판들은 나중에 계속쓰인다.

Clutterfunk

이 스테이지는 소형화 포탈이 최초로 등장하는데 이건 뭐 금방 익숙해지니 별건 없고,

로켓과 중력반전 톱니바퀴 소형화 등등 여러가지 요소와 장애물들이 아주 환장할 정도로 어렵게 나오는 맵이라, 이게 막 추가됬었을때는 가장 어려웠던 맵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그래서 Clutterfuck라고도 불린다.

멘탈브레이커로는 상술했던 타임머신급으로 임팩트가 컸었다.

뭐 아주 약간의 팁을 주자면 후반 95%대에서 점프하면 쌍욕과함께 폰을 던질 수 있으니, 점프하지말자. 뭐 근데 처음부터 연습 안하고 깨는 새끼는 거의 없으니 여기서 점프할 일이 애초에 없다.

BGM이 흥한다. 초반 멜로디는 씹창쓰레기 같지만 후반가면 노래가 좋다.

다른거 깨고 와라. 특히 비행구간이 너새끼 속을 뒤집을 것이다. 작은비행기로부터 쭉 너의 속을 갈기갈기 찢을것이다

그리고 작아지는 포탈은 앞으로도 계속 쓰인다. 점프하는 시간이 짧아서 양손으로 깨야한다. 으하학

Theory of Everything

보라색 발판과 UFO가 추가된 스테이지. 보라색 발판은 일반 점프보다 낮은 점프력을 제공하니 주의.

Clutterfunk를 깼다면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는 맵, 만약 이게 어렵다면 Clutterfunk를 몇번 더 해보는걸 권장한다. 표시된 난이도에 비해 생각보다 쉽다.

Insane 난이도 중 가장 쉬운 공식맵. 약간 썰을 풀자면 이 문단의 필자가 가장 처음 Stereo madness깨고 바로 jumper 쎄빠지게 연습해서 깬다음 다른맵 다 제치고 세번째로 클리어 한 맵이다.

이거 깨고 실력이 미친듯이 늘었다. 다른 맵들이 다 쉬워 보였다. 이 게임은 양보단 질이다. 어려운거 하나 깨는데 쉬운거 100개를 능가한다.

만약 계속해도 자신의 실력이 늘지않는다? 참고하도록

그래도 인세인 값은 한다. 마냥 쉽지는 않다.

여담으로 비밀길이 하나 있는데 신경쓸 필요가 없다 어차피 후반에 나오는데 그때쯤이면 여유롭게 깰 수 있으니 무시하자.

만약 정말 궁금하다면 연습모드켜서 해라.

씨발 거기 쳐 들어 갈 바엔 그냥 깨라. 그리고 앞의 Clutterfunk와는 대조적으로 BGM이 굉장히 신비롭다. 특히 후반부에 중력반전타고 하늘위로 올라갔을때 부분부터 개꿀

UFO 앞으로도 존나 자주쓰인다. 물론 그렇게 어렵게 등장하지는 않는다.

Electroman Adventures

빛을 컨셉으로한 스테이지. 처음 이게 나왔을때 Harder로 표기 되어있었으나. 정작 해보면 Insane과 맞먹을 정도로 어려웠는데 롭톱이 나중에 수정해서 Insane으로 변경 Clutterfunk보단 쉽고 Theory of Everything 보단 어렵다.

딱히 뭐가 추가된 요소나 장애물은 없지만 중반에 화면반전이 꽤 어려우니까... 이부분을 연습하면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다. 물론 절대로 그냥 쉬운건 아니다. 초고수가 아닌이상 처음부터 연습 없이는 깨기 힘들다.

이 스테이지부터 맵들이 존나 화려해지기 시작한다.

게이트 통과할 때 마다 집중하자.

이거 깨고나서 CLUTTERFUNK 로 되돌아가면 적절하다.

순서대로 깨는 사람이면 이 다음부터 3연속 헬을 맛보게 될 것이다. 특히 바로 다음 스테이지인 클럽스텝은 데몬 난이도라 니 멘탈이 산산조각나버리니 도전할려면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 것이다. 그 다음 연속으로 나오는 15,16스테이지도 클럽스텝 보다는 낫지만 절대 쉽지 않다. 멘탈이 병신이라면 이 세 스테이지들을 거르고 17로 넘어가는걸 추천한다.

Clubstep

어둠을 컨셉으로 한 스테이지. 지오메트리대시의 첫 공식 데몬맵이다.

다른 맵들과 달리 데몬맵은 잠겨있는데 해금하려면 코인이 필요하다. 이 맵은 10개 필요

이 맵이 출시됐을 당시 기준으론 가장 어려웠던 맵이었지만 지금은 유저가만든 약빤 난이도와 공식맵이 등장해서 지금은 하위권의 데몬난이도로 평가된다.

여태까지 나왔던 스테이지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많은 연습과 근성이 필요하다.

모든 부분에서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바로 죽다보니 80~98%사이에서 죽으면 해탈을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된다.

사실 클럽스텝을 깨려고 진득하게 파다보면 클럽스텝은 80%부터 시작이라는걸 알 수 있다. 그 이전까지는 그냥 귀찮을 뿐인데 80%부터 등장하는 중력반전 비행구간이 미친듯이 안깨진다.

이전맵 모두 클리어하고 이맵을 접할때 쯔음 이면 중력반전비행이 이 게임 최대의 난코스로 보일것이다. 이 맵은 다른건 다 외우면 장땡이다.

하지만 중력 반전비행 구간이 유저들을 상당히 엿맥인다.

비행구간이 모든 공식맵 중 가장 거지같다. 개씨발 하지마라. 중력역전에 낚시가 존나 많아서 개 미쳤다.

데몬맵이라 그런지 낚시도 낚시지만 애초에 맵 자체가 더럽게 어렵다. 이 개좆같은 단계 98%부근에서 뒤지면 발암이다.

초반에는 어떻게 넘겨도 80%부근인 3연속 중력반전(통싱 데오파 부분)부터는 이걸 과연 깰수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줜나 어렵다. 초보는 하지마라.

그래도 연습 개같이해서 익숙해진 상태로 계속 하다보면 그래도 쉽게 느껴진다. 로켓 컨트롤 잘하는새끼는 원래부터 쉽게 느끼겠지만.

Electrodynamix

감속과 가속이 추가된 스테이지다. 씨발. 화살표 지나가면 속도가 좆나 빨라지는데 눈깔이 따라가질 못한다. 이거 하다가 다른 맵 하면 존나 느려보인다.

속도조절은 나중에 존나 자주쓰인다. 중력반전과 함께 지오메트리 대시의 난이도를 대폭 상승시켜준 요소가 나타난 스테이지라서 그런지 공식 Insane맵중 가장 어렵다.

즉 데몬 제외한 일반 스테이지 중에선 최고난이도란 소리. 그나마 클럽스텝에 비하면 양심은 있는 스테이지. 노래가 짱짱 흥하다.

최대 3단가속까지 가속할 수 있는데 이쯤되면 5단가시도 아슬하게 뛰어넘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간다. (다행히도 5단가시는 안나온다. 4단가시는 등장.) 덕분에 타이밍과 컨트롤하기가 매우 어렵다. 지형이 지나가는걸 눈이 못 따라 간다. 그래도 64% 비행 구간은 빼면 괜찮다.

마지막 3단가속 로켓 부분이 맵이 그리 넓은게 아니라 은근 컨트롤이 힘들다.특히 마지막에 다깼다 생각하고 놓다가 밑에 있는 가시에 님의 캐릭터가 터지면 너의 멘탈도 터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리얼임

코인 난이도는 꽤 쉬운편이니 코인을 먹으면서 진행하는 연습을 권장한다.

이 스테이지 하다보면 뒷배경이 마구 번쩍거려서 눈이 존나 아프다. 뒷배경 번쩍이는게 플레이어 색깔에 맞춰서 번쩍이는 거라 쬐~~끔이나마 눈깔을 편안하게 하고싶으면 색깔을 똑같은 걸로 맞추자

존나 반짝이니까 선글라스 끼고 하자.

Hexagon Force

2인 모드가 추가된 스테이지다. 지오메트리 대시의 난이도를 또 급상승 시켜준 고마운 맵.

이외에도 각진 경사면이 추가되었다. 14탄과 15단계의 비행구간을 보고 롭톱이 사선으로 이루어진 블록을 추가한것같다.

가속과 2인 모드랑 함께 있으면 혈압이 절로 상승한다.

(순서대로 깨는새끼 한정으로) 14, 15스테이지 깨고 으쓱하면서 도전하는 놈이 많을텐데 얘가 15스테이지 다음으로 좆빠지게 어려운 스테이지라 생각보다 깨는데 오래걸린다.

사소한 팁으로 후반 소형화 로켓 2인 모드는 상하대칭이라 로켓 두개 보지말고 하나만 보고가도 별 지장이 없다. 사실 그게 더 훨씬 쉽다.

코인 먹기가 쉽다. 444법칙을 외우면 된다. 444법칙이란 같은 조형물이 4번째 나올때에 코인이 나온다는 소리다. 외워두면 좋다.

비행구간은 위 2개 단계보단 존나 쉬워졌다.

듀얼모드에 쫄지 말자. 비행구간은 상하대칭이라 하나만 보고 가도 저절로 된다.다른구간은 시간차로 눌러야해서 연습이 좀 필요하다.하지만 후반 소형 사이클 구간은 위아래모양 구조는 똑같지만 위치가 달라서 따로따로 컨트롤 해야 한다.

맵에 표시된 화살표들을 이용해 외우면 생각보다 쉽다. 생각보다 쉽다는거지 그냥 쉽다고는 안 했다.

확실한건 전 단계 보다 쉬움. 근데 이 듀얼맵을 이용한 유즈맵도 있다. 난이도는 당근 헬!!

Blast Processing

웨이브라는 모드가 추가된 스테이지다. 개쉽다. INSANE 한두개 깰 실력이면 순식간에 깸.

비행기 모드와 조작법이 같으나 직선이동이라 비행기보단 쉽다. 다만 비행기와는 달리 바닥과 천장을 제외한 그 어떤 평면이나 경사면에 닿아도 무조건 죽으니까 주의.

꽤 오랜만에 등장하는 Harder이며 노래도 괜찮아서 여유롭게 플레이 가능하니 전 스테이지에서 터진 멘탈을 이 맵에서 치유하도록 하자.

속도조절이나 방향전환도 안나온다. 여기선 화살표가 쉽지만 나중에 어려운맵할때 최대속도 + 화살표가 너의 속을 뒤집어 깐다

Theory of Everything 2

지오메트리 대시의 2번째 공식 데몬맵 (해금하려면 코인 20개 필요)

역시 데몬이라서 매우매우 어렵다. 1이 존나 개좆밥이었다고 자만하지마라. 화살표구간이 적절한 곳에서 비행하라고 한다.

롭탑 씨발련 왜 원곡 편집해놔가지고 명곡을 좆같이 만들었는지 이 맵이랑 데드락 만큼은 제작자가 편곡을 존나 이상하게했다.

ㄴ ㄹㅇ 씬나는부분 다짤라놈

이 맵부터 투명 톱니바퀴가 등장하는데, 이건 그냥 외우는 수 밖에 없다. 게다가 80%대에선 웨이브 모드로 지나갈 법한 좁고 각진 길을 중력반전된 로켓으로 통과해야 한다. 정말 너무 어렵다. 게이트 잘못 배치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여담으로 팬들이 Clubstep과 Theory of Everything 2의 난이도를 비교하면서 싸우기도 하는데 싸우는 시간이 아깝다. 굳이 따진다면 Clubstep은 80% 이전까진 별 거 아니고 그 이후부터 압살적으로 어렵다면 이건 전체적으로 다 어려운데 클럽스텝 후반만큼 압살적이지는 않다. 그래도 이 맵이 전체적으로 조금 더 어렵다카더라.

Deadlocked 출시로 모두 콩라인으로 들어갔다.

Geometrical Dominator

로봇 모드가 추가된 스테이지, 지오메트리 대시의 공식 OST가 사용된 스테이지

온갖 훼이크로 떡칠된 맵으로서, 난이도는 Harder지만 체감상 Insane급이다. TOE1이랑 Electroman Adventures보다 어렵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추가된터라 여러모로 유저들을 엿먹이게 하는 맵.

고수는 이게 왜 있는지 모를 정도로 쉽게 느낀다. 그래도 너네들이 생각할 정도로 쉽진 않다.

전형적 암기맵. 특히 70% 구간은 싸그리 다 외워야 한다. 그런데 초반의 비행 부분을 빼면 딱히 컨트롤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다만 외우는게 좆같을뿐

1.9 이후로 업데이트 존나 안됐는데 6개월 이상 만에 나온 2.0 업뎃을 축하하는 탄인듯 하다.

브금양산기 waterflame이 지오메트리대시만을 위해 특별히 만든 곡이다 흥하다

이걸로 입문하는 병신이면 모르겠는데, 기존에 하던 유저들은 생각보다 고전할거다.

초반에 벽이 움직이는거랑 후반에 새까만데가 씨발이다. 터치 한번 잘못하면 그대로 끝이다.

Deadlocked

지오메트리 대시의 맵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스테이지

노래 존나 좋다 게임버전은 편곡 좆같아서 그렇지 유튜브에서 풀버전 찾아보셈

롭톱이 약을 거하게 빨았는지 초반부터 3단 가속웨이브가 나오고(나인서클 맵때문에 삘받아서 그럴 수 있다.), 중반엔 로켓과 순간이동 포탈, 소형화 포탈이 한꺼번에 등장해서 유저들을 엿맥인다.

그리고 그 구간을 통과해도 2인 모드로 웨이브모드, 3단 가속과 함께 나와서, 정말 심각하게 어려운지 고수들도 이쪽에서 자주 막힌다.

하지만 거길 통과해도 다음 구간도 외우지 않곤 절대 통과 못하는 구간이다. 80퍼쯤 화살표에서 비행 바뀔때 존나 좆같다.

아니 걍 이맵 전체가 다 좆같다.

ㄴ그래도 초반 3단 가속 웨이브나 후반 미로같이 피똥싸게 어려운 부분 제외하면 쉬운편임ㅇㅇ

그러니까 초보들은 뭣모르고 도전하지말자. 깨기도전에 암걸려서 뒤지지말고

텔레포트 구간때문에 눈이 장님이 된다. 중력반전 응용중 화살표가 나온다. 사실상 웨이브 구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구간들은 연습 조금만 하면 어렵지는 않다고 느낄것이다.

초기에 버그가 존나 많았던 맵. 초반 3단 웨이브 파트를 일반모드로 통과할 수 있을 정도였다. 현재는 톱니바퀴가 추가되서 막혔다.그러나 롭탑은 1배속 웨이브 버그는 수정하지도 않았다.

FingerDash

2.1에 추가할 스테이지 일렉트로다이나믹스 수준의 난이도라고 한다. 거미모드가 처음으로 나온다.

원곡은 FingerBang으로 여성의 자위행위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