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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58.140.40.79 (토론)님의 2015년 9월 19일 (토) 01:52 판

중국어 수준 시험

중국어버젼 토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수준까지 토익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시발 문제분량은 토익의 반밖에 안 되는 주제에 응시료는 배는 더 받아처먹는다.

이것도 모자라서 2015년에는 사전예고도 없이 응시료를 대폭 올렸다.

6급의 경우 원래도 85000원이라는 애미 뒤진 액수였는데 그걸로도 모자라 98000원이라는 애미 없는 가격으로 올렸다. 미친 짱깨 새끼들 문제 오류도 졸라 많이 내면서 돈은 더 받아처먹으려고 든다.

사이트는 더더욱 가관이라 접수 홈페이지는 아직까지도 익스플로러10에 대응을 못해서 일일히 호롼성 등록을 해주어야 하며

점수라도 알아볼려치면 미칠듯이 느린 중국쪽 한반 홈페이지로 접속해 국가번호등록번호시험번호 등등 졸라 복잡한 숫자 11자를 입력해줘야 한다.

그리고 이런 작태는 10년전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변하지 않았다. 즉 10년동안 개선점은커녕 인터페이스조차 변한게 없고, 변한건 오직 가격뿐이다. 이런 애미뒤진 짱깨 새끼들 돈 더 받아처먹었으면 뭔가 개선점을 내는척이라도 해야하는데 이 새끼들은 그런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