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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P60

K-위키
옛@Porcelain (토론)님의 2021년 3월 17일 (수) 19:58 판 (설명)
이 문서는 과학지식이나 공돌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여러 사례와 분석에 의해 과학적 지식으로 입증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HSP60은(는) 과학입니다.
이 글의 어떤 부분은 숨어있는 이과가 작성했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는 문과로 갔는데 관심은 이과생들이 곳을 작성했습니다.
근데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이 넘은 뭣 땜에 문과로 갔지?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최근 바뀜 기준 500바이트 이하이거나 한두 줄의 몇 문장 되지 않는 아주 짧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채워주실 분이 계시다면 알차게 채워 주세요.
만족할 만한 문서가 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그렇다고 틀만 처 넣지 말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설명

열 충격 단백질(Heat shock proteins) 중 하나.

단백질이 병신같이 잘못 접힐때 잘 접히도록 해주는 세포내의 좆나 작은 기관. HSP70이 잘못 접은 병신단백질을 넣어주면 그 안에서 주작작 주주작을해 정상단백질로 만들어 준다.

보통 잘못 접힌 단백질은 안으로 말려야 할 소수성 부분이 밖으로 나와 있고, 그래서 양이 불어나면 지들끼리 쌓이기 좋다. 이런 게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이 단백질의 역할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얘는 빈 통처럼 생겼는데, 통 내부에 단백질이 들어가면 ATP의 투입에 따라 residue가 변하면서, 안에 들어간 비정상 단백질의 소수성인 겉부분을 강제로 잡아당긴다. 그래서 단백질을 풀어 헤친 상태로 뚜껑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ㄴ그저 다음번엔 제대로 접히길 기대하는 인디언 기우제식 대처라 볼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출입 및 분자 조립에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

여기서 실패하면 유비쿼틴이 참교육 기관으로 데려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