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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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만의 게임회사 Rayark의 직원이자 작곡가로 Rayark 모바일 게임인 Cytus와 Deemo에 곡을 많이 투고했다.
투고한 곡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보스곡 or 존나 어려운 곡이라는 건데 아무리 봐도 회사 직원이라는 점을 들어 월권을 행사해 일부러 난이도를 높게 책정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Cytus에서 이새끼가 한 짓을 보자.
Cytus 1.0 때 자신의 곡 Entrance를 당연하게도 보스곡으로 밀어주고 다음 버전인 2.0 때 xi의 Halcyon이 나오자 곡의 명성도 있고 하니 보스곡으로 올려주고 바로 다음인 2.1 때 Precipitation at the Entrance(좌익, 우익)를 갑자기 쳐넣어서 역시 지 곡을 보스곡으로 만들었다. 그래도 좌익은 9렙중에서 쉽다는 의견이 있고 우익은 개인차가 많이 갈려서 후살 연타를 칠수 있다면 레벨 8 수준까지 떨어진다는 말이 대부분.
어쨌든 이 투탑 체계는 3.x까지 깨지지 않다가 4.0 때 드디어 깨지는데, 그 곡이 또 Ice가 만든 곡인 L이었다. 근데 이새끼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L에 히든곡을 둘이나 넣었는데 이 두 곡들이 기존의 모든 곡들을 다 씹어먹을 정도로 어려웠다. 참고로 L의 3곡든 모두 Ice가 채보를 짠 것. 참고로 지가 만든 채보 지가 밀마따는데도 수 개월이나 걸렸다.(Ice는 작곡가 이전 리듬게임 탑 랭커로도 유명했다) 결국 5.0에서 Freedom Dive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Cytus 전체 곡 중 1,2,3위를 다 이새끼가 차지한 것이다. 이 얼마나 이기적인가..
더욱 문제인 것은 L2B 자체는 그렇게 노트 수를 1500개나 쳐넣을 만한 곡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렵게만 만든다고 너무 무리수를 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들어서인지 앞으로는 9렙짜리 곡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이것은 지켜지지 않았다. 후술.
4.5에서 The Purified라는 곡도 우익, L 원곡 보다는 꽤나 어려웠지만 L의 두 히든곡보다는 아래였고 5.0에서 FREEDOM DiVE가 티저 영상에 등장하면서 이야, 드디어 L2B의 아성이 깨지는구나.
했지만... 역시나 욕심의 대가답게 프다를 대폭 너프시켜서 이식했다. 티저영상에서의 그 막장채보보다 훨씬 쉽게 나왔고 노트 수도 200개 가량 줄었다. 너프시킨 버전이 처음 등장했을 때 L2B가 어렵냐 프다가 어렵나로 많은 설전이 오갔지만 결론은 '개인차는 있되 TP까지 통틀면 대체로 L2B가 어렵다'로 귀결되면서 역시 Ice의 보스곡 점유는 계속되었다.
이후 7.0 업데이트를 앞두고 'Cytus는 올드비들의 기호에 맞춰야한다. 더 어려워질 것이다'라고 언플을 하면서 1~3챕터의 곡들을 싹 바꿔서 퇴물취급받던 Entrance(1.0때 보스곡이었던 그 곡)를 존나리 상향시켰다. 그리고 자신의 곡 Precipitation을 8렙 상위권까지 상향시키고 그 히든곡은 아예 9렙으로 만들었는데, L 업뎃 후 자신이 한 약속따위는 바로 저버리는 비열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 9렙 채보는 거의 8렙수준의 물렙이어서 큰 논란은 없었다. 그리고 난이도 인플레이션을 예고한 직후 사람들은 새 보스곡이 나오나 했지만 막상 나온 conflict는 The Purified보다 조금 어려운 급이어서 '역히 Ice의 철밥통은 깨지지 않는다'를 입증했다.
8.0에서는 그동안 감사하다는 의미로 Cytus의 몇몇 곡들을 매시업해서 10곡을 선보였는데, 하드 난이도가 모조리 9여서 올드비들은 환호를 질렀다. 역시 사람들은 저중 보스곡이 있지 않을까라고 희망을 품었지만 그들은 철밥통 Ice가 있다고는 미처 생각을 하지 못한 듯 하다. Sweetness Overload!!!가 보스곡으로 나왔는데 당연히도 L2B에는 발끝도 못미치고 코제랑는 좀 비벼볼만한 어려운 난이도로 나왔다.
대망의 9.0을 앞두고 Ice는 이번 챕터는 챕터L(즉, 자기 곡으로 10개 넣겠다는 말)이다고 말을 함과 동시에 'L챕 밀마따는데 탑랭기준 2주는 걸리게 하겠다'라고 언플을 하면서 사람들은 아, 드디어 L2B를 깰 곡이 나오나보다 했는데... 수록된 10곡 모두 개막장 핵폐기물급 채보로 도배를 해놨다. 키아.. 역시 자기 곡으로 보스곡을 못박아두겠다는 Ice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유저들이 하도 욕을 하니까 아예 Rayark 본계정(Ice의 계정이 아니다!)으로 채보를 너프시키겠다는 말을 할만큼 답이 없었는데, Cytus가 출시된 지 4년째고 그동안 유저들의 실력 상향평준화가 많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놀라는 부분.
그리고 9.1에 채보를 너프시킨 버전으로 리뉴얼해서 가져왔긴 했지만 기존의 핵폐기물급 채보는 몽땅 다 히든곡으로 쳐넣어서 보스챕터 자리는 계속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L챕터는 수록곡이 20개인 양심이 없는 챕터가 되었다. 이래서 11500원이었던 것인가?
Deemo도 마찬가지다.
Entrance를 Deemo에도 수록한 뒤 당당히 보스곡으로 만들었는데, 언플로 '채보 제작자한테 쉽게 해달라고 했는데 보스곡으로 나와서 놀랐다'라면서 꼬리자르기를 시전하였고, 이후 잠잠하다가 Precipitation를 선보이면서 Deemo최장시간 채보를 선보였는데 이걸로는 모자랐던지 2.0에서kouyou를 내보였는데 '오랜만에 작곡했던 심포닉 악곡이라 디모에 넣지 않기에는 아까웠다'라고 변명하며 곡을 전혀 컷팅하지 않고 내보이면서 Deemo 최장시간 채보 기록을 다시 만들기까지 했다.
2.3버전에서 자기의 난이도 탐욕이 그대로 들어간 L챕터를 디모에 이식했다. 혹시나는 역시나라고, 10렙이 4개고 9렙이 5개다. 참고로 2.2까지 있었던 10렙의 총 가짓수가 10개다.
역시 명불허전 아이스 답다.
기타
곡 만드는 실력은 꽤나 출중한 듯 하다. 다만 Cytus의 챕터L은 곡은 좋은데 창의력이 떨어지는지 지가 만든곡의 멜로디를 모든곡에 우려먹었으며 전자음이 없고 100% 오케스트라라서 몇몇 사람은 지루하고 졸릴 수도 있다.
상당한 쇼타콘이라고 한다. 챕엘 주인공으로 쇼타를 넣은 것만 봐도 그렇고 챕터R부제를 첫글자로 하면 SHOTA 4(FOR)EVER인데 이건 Ice가 한것이라고 하며 Deemo NMST팩 에서는 일러스트를 쇼타로 넣어달라고 했다가 Deemo에는 쇼타가 없어서 기각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