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동일본
틀:타지마 ㄴ 위에 나오는 열차가 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JR 동일본은 일본에서 제일 느린 열차인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운행하는 회사이다.
도쿄를 주파하는 대규모 교통망이지만 운임이나 운영 같은경우 는 대부분 사철한테 쳐발리고 있다..
일단 공항을 경유 하는 노선은 하네다,나리타 둘다 사철한테 밀리고 있다...
하네다 같은 경우 모노레일을 운영하고 있지만 공항에서 시나가와 까지 12분 만에 주파하는
케이큐 전철이 등장해 밀림 (물론 하네다를 주파하는 도쿄모노레일의 자회사는 모노레일 에이전시 어쩌구 하는 회사인데 주주가 JR이다)
당장 위에 링크된 나리타 익스프레스만 봐도 경쟁업체인 게이세이 한테 얼마나 쳐발리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외국인 을 위한 왕복 할인 승차권으로 산소호흡기가 달려있긴 하지만
통찰력이 깊은 외국 관광객은 완전히 다른 회사인 케이세이 전철 소유의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하는 추세이다..
뭐 일단 이들이 내새울 수 있는건 야마노테선, 츄오 본선, 케이힌토호쿠선, 도호쿠 신칸센, 호쿠리쿠 신칸센 정도가 고작.
사실 존재의의가 야마노테선과 도호쿠 신칸센밖에 없고 야마노테선과 도호쿠 신칸센 운영만으로 충분히 먹고산다.
여담
이들의 독창적인 면은 바로 발차벨이 특이 하다는 것
통상적으로 발차벨 같은 경우에는 그냥 열차 출발을 알리거나 신호음을 내지만
여기서는 발차벨이 다양하다 클래식으로 부터 만화주제가 까지 특히 아톰 주제가가 많다.
최근들어 다른지역이나 사철에서도 이를 모방한 노선이 많으니
한번 도쿄 어느 노선을 타더라도 몇 번은 들어 볼 수 있을 것 이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나리타 익스프레스 항목 참조. 익스프레스라고 하지만 익스프레스가 아니라 로컬이다.(특급이라고 하지만 특급이 아니라 완행이다.)
도호쿠 신칸센
도쿄-신아오모리 간을 잇는 신칸센. 2010년에서야 전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었다.
하야부사
2011년에 신설된 도호쿠 신칸센의 최고 열차 등급이다. 과거 하야부사는 아오모리와 정반대 방향인 큐슈, 즉 구마모토~가고시마츄오(당시에는 니시카고시마역) 구간을 운행하는 열차였다. 이런 이름이 정해진 이유는 당시 후보로 하츠네, 하츠카리 등이 있었는데, 하츠네는 완전히 하츠네 미쿠를 노렸고, 하츠카리의 경우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추측컨대 JR 동일본에서는 '하야테'와 이름을 맞추기 위해 이미 '하야부사'로 변경을 마친 뒤라 저 이름으로 굳어졌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무튼 애꿎은 철덕들만 헛짓거리를 한 셈.
하야테
2002년에 하치노헤 구간이 연장 개통하면서 같이 신설된 도호쿠 신칸센의 열차 등급이다. 야마비코와 같이 모리오카까지밖에 가지 않지만, 그 대신 오미야~센다이 구간의 중간 정차역을 모조리 쌩깐다는 장점이 있다.(야마비코는 중간 정차역이 있다. 따라서 이 특혜를 받지 못한다.) 단, 센다이 이북부터는 무조건 전역정차하며, 모리오카 이북은 하야부사 혹은 홋카이도 신칸센 하야테를 이용해야 한다. 여담이지만 홋카이도 신칸센 하야테 운행 계통은 2016년에 신설되었다.
야마비코
모리오카까지밖에 안 가기 때문에, 아오모리에 가려면 좋든 싫든 위의 하야부사를 타야 된다.
나스노
일반 통근열차를 신칸센으로 만들어, 애꿎은 통근객들만 피해를 본다. 참고로 후쿠시마 전 역인 코리야마까지밖에 안 가기 때문에 후쿠시마로 가려면 반드시 야마비코로 갈아타야 한다. 좆같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