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철마삼

K-위키
옛@UnholyWarhammer (토론)님의 2022년 2월 4일 (금) 19:03 판

이종범(만화가)더 지니어스에서 남긴 현대 사자성어.

門徹瑪芟(문철마삼): 문을 뚫기가 차돌을 베는것과 같다 라는 뜻이다

사람은 겸손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