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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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8년 1월 22일 (월) 12:14 판 (여담)

틀:갓텐도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구하기가 존나 어렵거나 존나 비쌉니다.

이 문서는 존나 비싸고 물량도 존나 적어서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물량이 나와도 너는 예판 당첨도 안될 거고 수요가 많아 구하지 못하니까 그냥 포기하십시오.

개요

닌텐도 스위치의 기본 컨트롤러.

첨에 닌스를 샀다면 기본적으로 딸려오는 물품으로 아래에 후술할 조이컨 그립과 스트랩 2개가 같이 동봉되어 있다.

여러모로 위유패드에 위모컨의 장점을 섞은 듯한 물건이다.

특징

일단 대놓고 말하자면 범용성 하나는 존나 쩌는 물건이다.

위모컨+눈차크 조합처럼 달리 기본적으로 좌 우 두개로 분리되어 있어 조이컨 하나까지고 2인용 게임을 하는 것도 가능하고 닌스 특성상 본체에도 '탁!' 소리나게 끼우면 위유 패드처럼 휴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2개의 조이컨을 조이컨 그립이라는 곳에 끼워서 하나의 패드가 된것 마냥 사용도 가능하다.

게다가 블루투스 탑재 때문에 블루투스 낀 PC에도 연결이 가능한 데, 두개가 따로 인식된다.

단점

HD 진동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타 컨트롤러들에 비해 진동의 현장감이 더 좋은 것처럼 홍보를 했는데, 크기 때문인지 실제로 느껴보면 스마트폰의 진동같은 느낌이다. 다만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같은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들은 진동기능 활용을 너무나도 잘해서 타 컨트롤러들 못지 않게 진동효과가 좋게 느껴진다. 단, 진동은 무슨 M16 총쏠때 스프링 퉁기는 느낌이며 그 스프링 퉁기는 트윙 트웽 하는 소리가 거슬리게 난다. 급식들은 모르겠지만 예비군들이나 카투사들은 알것이다. 또한 각각 하나의 패드로 사용하기 위해 닌텐도 특유의 통짜 DPAD 버튼을 포기했다.

아날로그 스틱도 좀 불편하다. 듀얼쇼크 4랑 엑원패드는 스틱 안이 움푹 파인 반면[1] 스위치의 조이컨은 위가 볼록 튀어나와서 오랫동안 엄지로 붙들고 있기는 힘든 데다 스틱 조작감 마저 최악이다. 그래서인지 스플래툰 2의 경우 자이로센서를 키지 않으면 최악의 조작감을 자랑한다.

여담

이 문서가 설명하는 조이콘은 너무 개같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개보다 더 개 같아서 더욱 쾌적한 게이밍을 제공하는 프로컨이 더 불쌍해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보고 개를 떠올린 당신 당장 프로컨에게 사과해! 프로컨아 미안해 ㅠㅠ

위의 개같음 틀처럼 조이컨을 그립에 끼운 사진이 강아지를 연상시켜서 양웹에서는 이거 검색하면 강아지와 관련된 짤들이 넘쳐난다. 심지어는 아예 이걸 봉제인형으로 만든 것도 있다.

PC에 블투로 페어링할순 있지만 매핑하기 참으로 좆같다. 두개를 각각의 조이패드로 인식하기도 할뿐더러 아날스틱도 인식을 잘 못한다.

  1. 거기에다 엑원패드의 경우 스틱에 미끄럼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