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lousy
엑스재팬의 경이로운 세번째 앨범.
판매량만 놓고보면 명반 맞다. 엑스재팬 앨범중에 100만장 넘게 팔린 유일한 앨범이다.
개요
요시키 병신이 BLUE BLOOD 앨범 낸 후 2년정도 흐른 후 낸 앨범.
이때 엑스재팬 전 멤버가 작곡 편곡 실력이 리즈시절이라 엄청 괜찮게 나왔다.
대부분 편곡을 엑스재팬 멤버 전체가 참여했는데 솔직히 파타 토시는 아오안이고 요시키 히데 타이지가 다했다.
원래 Art Of Life와 Standing Sex도 2CD로다가 포함하려 했던 앨범이지만 어쩐지 제외되었고 후에 싱글과 미니로 나왔다.
수록곡
Es Durのピアノ線
요시키 병신이 원래 Silent Jealousy를 1번곡으로 하려했다가 뭔가 가오 안산다고 하루만에 작곡해서 급히 넣은 트랙이다.
여담으로 몇시간에 걸쳐 녹음을 했는데 당시 요시키 병신이 영어실력이 씹창이라 전달이 잘못돼 외국인 프로듀서가 그냥 녹음파일을 지워버린다.
눈물을 머금고 다시 녹음하기 시작.. 이때부터 요시키는 영어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Silent Jealousy
편곡이야 당연하고 곡 구성이 굉장히 좋다. 특히 기타솔로의 미려한 멜로디는 뭐 말할것도 없고..
Miscast
갓히데니뮤가 직접 작곡하신 것. 각 악기들을 부각시켜 튀는 음색을 보인다.
Desperate Angel
갓타이지니뮤가 직접 작곡하신 것. 요시키 병신이 이걸 왜 타이틀로 했는지 의문. 그땐 안싸웠나?
사일런트 젤로시보다 더한 띵곡이다. 꼭꼭 들어보자. 앨범의 기본 컨셉을 따르는 음색이지만 요시키 특유의 음색은 없다. 가장 앨범에 맞는 곡.
White Wind From Mr.Martin ~ Pata`s Nap ~
갓파타니뮤가 직접 작곡하신 것. 기타 코드 띵가거리다가 어느 부분을 타이지가 듣곤 그거 한번 조져봐라 해서 만들어진 곡이다.
Voiceless Screaming
갓띵곡. 타이지니뮤가 작곡하신 것. 타이지의 기타와 토시의 솔로 보컬이 발군이다.
Stab Me In The Back
인디 시절 곡을 편곡 좀 하고 재탕한 것이다.
Love Replica
갓히데니뮤가 작곡하신 것. 다양한 소리를 컨셉으로 한다고 해서 쓰레기통을 발로 차가면서 녹음하셨다.
Joker
그 유명한 좆커. 갓히데니뮤가 작곡하신 것. 전작 셀레브레이션에서 보여줬던 음색보다 더 진보했다.
Say Anything
요시키 병신이 엔드리스 레인의 성공으로 코드좀 재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작곡에 임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