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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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독일군의 프로토타입 초중(重)전차로 1차대전에서 마우스 전차격 포지션이였다.

무려 165톤이나 되었으나 여러 문제점이 생겨서 120톤으로 너프를 먹었다. 너프 먹기 전에는 마우스 전차 보다 무거운 전차였다.

개발 계기는 Mk 시리즈, 르노 FT-17, 휘핏 전차 같은 연합군의 무지막지한 전차 공세 때문이였다.

기존의 독일군 제식전차인 A7V로는 부족했다 생각했던 것.

이 전차는 1918년 9월에 실전배치될 예정이였으나 무지막지한 크기와 많은 문제들, 그리고 독일 공장들이 파업과 물자부족으로 원가 씹창이 났기에 단 두대밖에 안만들어져서 정상적으로 완성되지 못하고 전쟁이 끝났다.

결국 그 만들다 만 1대도 베르사유 조약 때에 프랑스군이 가져가서 폭파시켜버렸다

마우스 전차와 함께 남자의 로망인 초중전차의 현실을 보여주는 전차다.


제원

​전장:12.7m

​전폭:6m

​전고:3m

​승무원:22명

​무장:77mm 포 4문,MG08 기관총 7정

​중량:165t->120t

장갑:30mm

최고속력:7.5km

​엔진:650마력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