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K-위키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부연하자면 이런 비법을 제일 잘 구현하여 관중을 늘린 반포레 고후라는 J리그 구단은 사실 인터넷을 통해 다 알려져 있는 내용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도 자기만 알고 있고 무슨 대단한 비법인냥 배워온것처럼 반포레 고후의 지역밀착 사례에 대해서 언급해주면 엄청난 축구행정가 혹은 축구마케팅전문가로 뽐낼 수 있기 때문에 수년째 "축구행정가들의 인터뷰나 칼럼", "축구산업포럼", "축구산업아카데미" 등등에서 계속 J리그에는 반포레 고후라는 구단이 있는데 하면서 폼 잡는게 유행이다.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