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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Lonedragon (토론)님의 2015년 6월 23일 (화) 03:22 판

홍차 시음회의 약자

홍차안에 뭐가 들었을지는 복불복이다. 남의 카페에 위장잠입해서 깽판치는 것도 잘했다고 한다.

하지만 종업원들이 제일 열심히 노오력하던 분야는 동료 통수 털어서 무료 시베리아 투어 보내주기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