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사 산하의 국가기간방송 TV 채널이다.
호출부호는 HLKA-DTV, 서울지역 CH 9, 가상채널은 9-1로 설정되어 있다.
KBS 2TV와 다르게 주로 뉴스와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이 높다.
재난방송 주관방송사로서 국가재난시에는 속보체제가 가동되며, 2016년 경주 지진으로 국가 재난안전 시스템이 갱신되기 이전에도 보도채널을 제외하면 속보전환이 가장 빠른 방송사였다.
2012년 10월 8일, 지상파 최초로 상시 24시간 방송을 실시하였다.
1994년 10월 1일 이전에는 상업광고도 방송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