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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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
개요
헬본이 태평양전쟁 때 운용한 중전투기 겸 야간전투기
토류라고도 불리며 연합군 코드명은 닉
개발
같은 추축국이였던 독일의 BF 110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1937년 Ki-38이란 이름으로 만들고 구석에 쳐박아놓았던 놈을 조금 개량해 태평양전쟁 직전부터 양산했다.
헬본군 기체답지 않게 Ki-45改, Ki-45 II 같은 개량형들이 제때 만들어져 투입되었다.
중전투기답게 높은 범용성을 지녀 야간전투기, 지상공격기, 폭격기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제원
승무원: 1명
전장: 11.00 m
전폭: 15.02 m
전고: 3.70 m
익면: 32.00 m²
전비중량: 5,500 kg
엔진: 미쯔비시 Ha-102 14-cylinder 엔진 1,050 마력 2발
최대속도: 540 km/h
항속거리: 2,000 km
작전 한계고도: 10,000 m
무장: 37 mm Ho-203 기관포 1문+20 mm Ho-3 기관포 1문+7.92 mm 기총 1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