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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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헬본이 Ki-43의 후속기로 개발한 전투기이다.
외형(특히 기수) 전형적인 일본기와는 차이가 크고 오히려 독일이나 이탈리아의 전투기와 닯았는데 이는 동일한 엔진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존나 쌔끈하다.
개발
태평양전쟁에서 주력기였던 Ki-43들이 신나게 갈려 나가자 워호크, 스핏파이어, 허리케인 개노답 삼형제를 잡기 위해 만들어졌다.
마침 일본은 이전에 독일에게 구입한 bf109가 있었고 독일에게 라이센스 생산해달라고 요청해서 라이센스 생산을 하게 된다. 이 엔진을 사용해서 기수의 형태는 독일기와 비슷한 형태가 나왔다.
덕분에 연합군은 독일이나 이탈리아 기체로 착각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선회전파와 에너지파이팅파가 계속 싸운 바람에 결국 둘 다 넣기로 했다.
선회전과 에너지파이팅 사이의 과도기적 물건이라 보면 되겠다.
실전
동남아 전선에 투입 되 그 악마같던 워호크를 상대로 충분한 전과를 올렸지만 워호크는 미국도 당장 비행기가 급해서 쓰는거지 딱히 고성능 기체도 아니라는게 문제.
애미없는 파일럿들이 하라는 에너지파이팅은 안하고 선회전만 계속 해대는 것만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성과였다.
그러나 미국도 슬슬 P-38이나 F4U같은 고성능 기체를 투입하기 시작하자 답이 안나오기 시작했고 기존의 엔진의 출력을 더 끌어올리고 좀 더 손을 본 개량형을 만들었지만 이쯤되면 천조국이 본격적으로 도쿄핫을 찍어주는 바람에 헬본의 공업능력이 바닥을 기게되서 몇대 만들지도 못하고 끝났다.
중국군(당연히 국민당군이다)은 노획한 기체를 잘 써먹었다.
인도네시아군에서는 49년까지 우려먹었다.
제원
승무원: 1명
전장: 8.94 m
전폭: 12.00 m
전고: 3.70 m
익면: 20.00 m²
전비중량: 3,470 kg
엔진: 수냉식 카와사키 Ha-40 inverted V12 엔진 1,159 마력
최대속도: 580 km/h
항속거리: 580 km
작전 한계고도: 11.600 m
무장: 20 mm Ho-5 기관포 2문+12.7 mm Ho-103 기총 2정+폭탄 250 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