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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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
개요
헬본이 Ki-43의 후속기로 개발한 전투기
라인이 존나 쎄끈하게 잘 빠졌다.
개발
태평양전쟁에서 주력기였던 Ki-43들이 신나게 갈려 나가자 워호크, 스핏파이어, 허리케인 개노답 삼형제를 잡기 위해 만들어졌다.
선회전파와 에너지파이팅파가 계속 싸운 바람에 결국 둘 다 넣기로 했다.
선회전과 에너지파이팅 사이의 과도기적 물건이라 보면 되겠다.
실전
동남아 전선에 투입 되 그 악마같던 워호크, 스핏파이어, 허리케인을 잡았다.
애미없는 파일럿들이 하라는 에너지파이팅은 안하고 선회전만 계속 해대는 것만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성과였다.
하지만 중반부터 슬슬 헬본 공업력의 한계로 성능이 나사가 빠지기 시작했고, 콜세어와 머스탱이 투입되자 야라레메카로 전환되었다.
인도네시아군에서는 49년까지 우려먹었다.
제원
승무원: 1명
전장: 8.94 m
전폭: 12.00 m
전고: 3.70 m
익면: 20.00 m²
전비중량: 3,470 kg
엔진: 수냉식 카와사키 Ha-40 inverted V12 엔진 1,159 마력
최대속도: 580 km/h
항속거리: 580 km
작전 한계고도: 11.600 m
무장: 20 mm Ho-5 기관포 2문+12.7 mm Ho-103 기총 2정+폭탄 250 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