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7
K-위키
좆망쿠소겜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나온 헬조센산 기관단총을 찾으셨다면 K-7참조
개요
기아자동차의 준대형차
횬다이 그랜저랑 쉐벌레 임팔라 그리고 뤼놀트 샘숭의 서민7과 경쟁한다.
전형적으로 겉모습에만 신경 쓰는 차, 모든 기능이 정밀하지가 않고, 오히려 사용시 불편하다
코너를 돌때 경보음이 들리며, 열선시트는 너무 과하게 뜨거워지고, 안드로이드 외의 폰들과 블루투스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으며, 핸들링 또한 이전과 같이 오른쪽으로 자꾸 움직인다추돌 방지 시스템 또한 정확한 상황을 잘 판단하지 못하며,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앞차와의 간격을 안전하게 유지하지 못하여, 운전자가 자꾸 브레이크로 발을 가져가게 만든다.
디젤에 스탐엔고 빼논 정신력의 차량
욕 오지게 처먹는 핸들을 다시 또 써줬다 물논 수출형은 상관이 없다
1세대는 K5 디자인과 비슷했지만 언제서부터인가 페이스리프트 버전은 K9과 비슷해졌다.
2016년 1월에 2세대가 공개되었다. 해드램프에 뜬금없이 Z자 모양이 들어갔다.
흉기까들은 이걸 보고 피터 슈라이어의 노오오력이 부족하다는 등 까기 일색만 가득하다.
사전계약 받은지 하루만에 3천대 넘게 계약됐다는걸 보니 흉까흥은 진리다.
2.4 깡통이 3100만원인데 통풍시트, 내비게이션이 기본인 유일한 준대형차다.
하지만 광고에서 스스로 핸들보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역시 흉기는 노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