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 총기 | |||||||||||
| 소총 | K-2(K-2C) • K-11(개발취소) • K-14 | ||||||||||
| 기관단총 | K-1(K1A 기관단총) • K-7 • STC-16(도입예정) • K-16(도입취소) | ||||||||||
| 기관총 | K-3 • K-6 • K-12 • K-15 • 신궁 • 현궁 | ||||||||||
| 기타 화기 | 신궁 • 현궁 • K-4 • K-5 • K-201 • USAS-12 | ||||||||||
| 기갑병기 | |||||||||||
| 전차 | K-1 전차 • K-2 흑표 • K-3 전차(개발중) | ||||||||||
| 장갑차 | K-10 • K-21 • K-55 • K-56 • K-200 • K-808/806 • 바라쿠다 • KM900 • KAAV-II(개발중) • TIGON(시범운용중) | ||||||||||
| 자주포 및 화포 | K-9 • K-55 • K-136 • K-200 • K-239 • KH-179 • K105HT | ||||||||||
| 전술차량 및 트럭 | K-100 • K-151 • K-111 • K-131 • K-300/301 • K-311 • K-511 • K-711 • K-811 • K-911 • 중형표준차량(개발중) | ||||||||||
| 대공차량 | K-30 • 천마 | ||||||||||
| 항공병기 | |||||||||||
| 해외 라이센스 | KF-5 • KF-16 | ||||||||||
| 국내 생산(고정익) | T-50(FA-50) • KF-21 | ||||||||||
| 국내 생산(회전익) | 수리온 • LAH(개발중) | ||||||||||
| 미사일 | 천궁 • 해성 • 현무 | ||||||||||
| 해상병기 | |||||||||||
| 구축함 | 광개토대왕급 • 충무공 이순신급 • 세종대왕급 • 정조대왕급 • KDDX(개발중) | ||||||||||
| 잠수함 | 장보고급 • 손원일급 • 도산 안창호급 • 돌고래급 | ||||||||||
| 호위함 | 울산급 • 인천급 • 대구급 • FFX Batch-III | ||||||||||
| 초계함 | 동해급 • 포항급 | ||||||||||
| 고속정 | 윤영하급 • 참수리급 • 검독수리급 | ||||||||||
| 상륙함 | 독도급 • 물개급 • 솔개급 • 고준봉급 • 천왕봉급 | ||||||||||
| 항공모함 | CVX(개발중) | ||||||||||
| 기타 군함 | 통영함 • 합동화력함(개발중) | ||||||||||
| 참고: 국군의 수입 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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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헬조선 공군이 개발하겠다고 하고 있는 한국형 4.5~5세대 전투기.
F-4, F-5 등 엔진이 삭을대로 삭은채 현역으로 뛰는 120대의 할배들을 대체시킬 용도로 개발하고 있다. 이외에 전망이 좋으면 F-16 초기 도입분도 대체 가능성이 있다.
이거 개발할 비용으로 F-35를 잔뜩 배치시길 수 있기는한데 일단 계획대로 개발만 되면 수출 전망도 나쁘지만은 않고 성능도 꽤 괜찮은 수준이며
군용 항공기와 핵심 부품 분야에 커다란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대국적 프로젝트다. 잘만되면 왜 미제만 사는데여 떼엑 거리는 머가리들이 좀더 줄어들듯 하다.
체급은 말이 로우급이지 쌍발로 탑재하겠다는 엔진 스펙만 봐도 사실상 돼지호넷수준이다.
중간에 천조국 주인니뮤ㅠ의 통수로 기술이전 차질이 생기기도 했지만 개발 계획은 의외로 어떻게 잘 굴러가고 있다.
헬조선 종특 공돌이 갈아넣기+헬조선 군머 종특 주인님 등쳐먹기(21개 주요기술)+사브 호구잡기(4개 핵심통합기술)로 중요기술은 해결된듯.
여담으로 인도네시아 새끼들도 공동개발 중이고 구매가 예약되어있다.
참고로 이거 개발 방향 잡는데만 10년 넘게 소모했다.
- 5세대충 vs 4세대충
- 전기닭둘기 vs 유지비파이터 vs 할배이글
- 독자 플랫품 vs 개조개발
- 단발충 vs 쌍발충
대략 이짓거리로 예송논쟁급 씨름판을 벌였는데 쌍방 독자 개발의 승리으로 끝나는 듯 했으니 웬 SBS 기레기 선동으로 인해 관짝에 못박혀야했던 찌끄레기들이 재검토론 좀비로 부활했다.
저 씨름판 병림픽 덕분에 사업이 지연되서 안그래도 노인학대와 우려먹기로 고생중인 F-4와 F-5는 5년 더 고생한다. YTN 기사
결국 방사청과 KAI가 본 사업의 계약을 채결함에 따라 개발 사업이 착수됬으며 2025년 까지 시제기 총 6대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SBS 뉴스
흑표처럼 될까봐 걱정이다.
아직 견적과 상세 제원도 안 나온 전투기니 뭐가 나와보기 전까진 함부로 빨지도 말고 까지도 말자.
의혹
핵심 부품 중 하나인 레이더의 개발업체로 10년동안 ADD와 연구개발해온 LIG넥스윈이 아니라 한화 탈레스가 선정되었다.
물론 한화 새끼들 역시 나름대로 외국계 업체와 교류하며 레이더 제작 기술을 습득해 온 나름 제작 노하우가 있는 애들이다. 그게 선박용 레이더라는게 문제지.
흑표처럼 될까봐가 아니라 이미 흑표처럼 되어 가고 있는 듯하다. 흑표때도 K-1 파워팩 제작업체인 STX를 밀어내고 갑툭튀한 두산 인프라코어가 선택되었듯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 듯.
국방부....국방부 네버 체인지...
국뽕새끼들이 좆본 유사군대 F-3 심신이랑 비교하는데 우리 심신이는 벌써 처녀비행했다 시발 비교할 껄 비교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