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MVP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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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80경기)

1982년


불사조 박철순

36경기 19선발 224⅔이닝(2위) 15완투(1위) 24승(1위) 4패 7세이브(3위) 108탈삼진(2위), 평균자책점 1.84(1위), 승률 0.857(1위)

비고: 3관왕(다승,승률,ERA),22연승

원래 국제 야구기준으로는 트리플크라운이 아니지만 KBO는 그 당시 트리플 크라운 기준이 다승,승률,ERA(원래는 승률대신 탈삼진)이었기 때문에 최초 KBO 트리플크라운 달성자였다.

하지만 현재는 인정 안하고 있다.

경쟁자:김성한(투타겸업 10승&3할 13홈런 69타점(팀 최다타점)),백인천(유일무이한 4할 타자)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1983~1984(100경기)

1983년


헐크 이만수

98경기 357타수 타율 0.294, 출루율 0.379, 장타율 0.555(2위), 105안타 27홈런(1위) 0도루 74타점(1위) 53득점(4위)13 승리타점(1위- 89년 폐지)

비고: 3관왕(홈런,타점,승리타점),골든글러브


경쟁자:장효조(타율,최다안타,출루율,장타율 1위, 18홈런-22도루 타점 3위/득점 2위.......왜 노MVP?), 장명부(427.1이닝/30승/36완투/44선발(역대 1위) 왜 노MVP?2)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1984년


무쇠팔괴물 최동원

51경기(2위) 20선발 284⅔이닝(1위) 14완투(2위/완투율 70%) 27승(1위) 13패(공동 3위 역시 꼴데!) 6세이브(5위) 223탈삼진(1위/역대 1위), 평균자책점 2.40(4위)

비고: 3관왕(이닝,다승,탈삼진),골든글러브,그리고 롯데에게 강제로 우승을 떠먹여준 미친 한국시리즈 활약(7차전중 5번 등판 40이닝 투구 4승 1패 1.80)


경쟁자:이만수(KBO 투타 통틀어 최초 트리플 크라운(0.340 23홈런 80타점)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1985(110경기)

1985년



오리궁뎅이 김성한

타율 0.333(3위), 출루율 0.400(3위) 장타율 0.575(1위), 133안타(1위) 22홈런(공동 1위) 8도루 75타점(2위) 66득점(공동 2위), 2루타 29개

비고: 3관왕(홈런,최다안타,장타율),골든글러브,어부지리 MVP,왜 MVP?-1


경쟁자:장효조(타율 0.373(1위) 출루율 0.467(1위) 장타율 0.543(3위), 129안타(2위) 11홈런 17도루 66득점(공동 2위) 65타점(3위)) / 이만수(타율 0.322(5위) 출루율 0.414(2위) 장타율 0.571(2위), 115안타(5위) 22홈런(공동 1위) 7도루 87타점(1위) 63득점(5위))/김시진(47경기(2위) 269⅔이닝(1위) 10완투(4위) 25승(공동 1위) 5패 10세이브(2위) 210탈삼진(1위), 평균자책점 2.00(3위))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당연하지 MVP도 어부지리로 탔는데)

1986~1988(108경기)

1986년


원조 괴물/전무후무 0점대 선발 선동렬

39경기(공동 6위) 22선발 262.⅔이닝(2위) 19완투(공동 1위/완투율 86%) 8완봉(KBO 한 시즌 역대 1위) 24승(1위) 6패 6세이브(4위) 214탈삼진(1위), 평균자책점 0.99(1위/최초 0점대 선발)

비고: 공식적 두번째 트리플크라운(하지만 그 당시 KBO 규정으로 인정 안됨), 비공식 3관왕/2관왕(이닝,다승,탈삼진(상이 없었음)), 골든글러브, 전무후무한 0점대 선발


경쟁자: 없음(경쟁자 언저리에도 오는 투타선수조차 없었음)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1987년



타격의 달인 장효조

타율 0.387(1위), 출루율 0.461(1위) 장타율 0.493(4위), 110안타(10위) 2홈런 7도루 58타점(6위) 51득점(공동 2위), 2루타 16개

비고: 2관왕(타율&출루율), 골든글러브, 규정타석 간당간당 말 그대로 타달 똑딱똥차행/삼팬이지만 왜 MVP 2? 그 시절 역대 타율 2위라서?

경쟁자: 선동렬(0점대 162이닝(11위),2관왕(승률,ERA), 이만수(타율 2위/홈런 2위/타점 1위/장타율 1위/OPS 10할 1위), 이상군(24완투 다승 2위 이닝 1위)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1988년



오리궁뎅이 김성한

타율 0.324(3위), 장타율 0.577(1위), 출루율 0.382, 131안타(1위), 30홈런(1위) 16도루 89타점(1위) 72득점(2위) 17승리타점(1위)

비고: 5관왕이지만 준 5관왕(홈런,최다안타,장타율,타점,승리타점),골든글러브/최초 2번째 MVP 수상자/이번에는 제대로 리그폭격하고 MVP후르릅


경쟁자:1점대 선동렬이 있긴 하지만 선동렬보다 기본적으로 70-80이닝 더 드신 이닝이터가 매년 나왔고 선발 마무리 왔다리 갔다리 해서 방어율이외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음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1989~1990(120경기)

1989년


원조 괴물/전무후무 0점대 선발 선동렬

36경기 12선발 169이닝 8완투 6완봉승(1위) 21승(1위) 3패 8세이브(4위) 198 탈삼진(1위), 평균자책점 1.17(1위), 승률 0.875(1위)

비고: 공식적 세번째 트리플크라운(KBO 규정으로도 인정), 4관왕(이닝,다승,탈삼진,승률), 골든글러브, 선발이라기보다는 승리 따먹는 롱릴리프라고 봐야함(36경기 12선발 169이닝) 12선발인데 21승이라.........

경쟁자: 박정현(242.2이닝 19승 10패 2세이브 2.15/역대 신인 다승 1위)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1990년


원조 괴물/전무후무 0점대 선발 선동렬

35경기 16선발 190⅓이닝(5위) 8완투(4위) 6완봉승(1위) 22승(1위) 6패 4세이브 189탈삼진(1위), 평균자책점1.13(1위), 승률 0.786(1위)

비고: 공식적 네번째 트리플크라운(하지만 그 당시 KBO 규정으로 인정 안됨), 최초 3번째 수상, 최초 한 팀이 3년 연속 MVP배출, 골든글러브, 전년과 다를바가 없는 상태(16선발인데 22승이라........)


경쟁자: 없음(경쟁자 언저리에도 오는 투타선수조차 없었음)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1991~1998(126경기)

1991년


유일무이한 유격수 홈런왕이자 고졸선수들의 아버지 장종훈

타율 0.345(3위), 출루율 0.450(2위) 장타율 0.640(1위), 160안타(1위) 35홈런(1위) 21도루(8위) 114타점(1위) 104득점(1위), 76볼넷(1위) 15사구(1위)

비고: 4관왕(최다안타&홈런&타점&장타율)&MVP&골든글러브(는 지명타자 골든글러브)

경쟁자: 선동열(방어율 1.55 19승 4패 6세이브 203이닝)- 하지만 장전드에 비해서는.....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레전드의 알까기 쇼로 실패)



1992년


유일무이한 유격수 홈런왕이자 고졸선수들의 아버지 장종훈

타율 0.299(16위), 출루율 0.446(3위) 장타율 0.659(1위), 129안타(공동 10위) 41홈런(1위/최초 40홈런) 13도루(14위) 119타점(1위) 106득점(1위), 106볼넷(1위) 15사구(1위)

비고: 3관왕(홈런&타점&장타율)&MVP&골든글러브/최초 40홈런 기록 선수

경쟁자: 이정훈(타율 0.360(1위) 출루율 0.435(4위) 장타율 0.621(3위) 25홈런(4위) 21도루(7위)(40홈런 버프에 밀린 비운의 선수)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염슬라와 박동희에게 털림)


1993년


이 문서의 인물은 강탈왕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남의 상을 양심없이 뺏어먹은 강탈왕입니다.
양심이란 게 안 계시는 분이라서 언론 플레이나 선배빨 등의 야비한 방법으로 강탈하는 나쁜 인간들입니다.
이 틀이 달려 있으면 그 인물이 탄 상에 대해서 의심을 한 번 하십시오.




유일무이한 2루수 홈런왕이자 마구마구 하점캐 열풍의 선구자 김성래

타율 0.300(5위), 출루율 0.395(3위) 장타율 0.544(2위), 131안타(3위) 28홈런(1위) 91타점(1위) 64득점(4위), 69볼넷(2위) 2루타 18개(13위)

비고: 2관왕(홈런&타점)&MVP&골든글러브&단일화 MVP/양준혁이 사실상 신인이라 무시당한 케이스다. 누가 봐도 양준혁이 더 잘함/이 때가 마지막 기회인걸 그는 알았을까? 2년 뒤 자신의 MVP를 족히 2번은 가져간 후배가 들어온다. 자기는 양보하고 다음에 타면 되지 이런 생각한 것 같다.


경쟁자: 양준혁(타율 0.341(1위), 출루율 0.436(1위) 장타율 0.598(1위), 130안타(5위) 23홈런(2위) 90타점(2위) 82득점(2위), 61볼넷(4위) 2루타 27개(3위))(강탈당함/타율-출루율-장타율 압도적 1위에 나머지 지표 또한 김성래보다 낫다.진정한 강탈)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1994년


임팩트만 甲 이종범

타율 0.393(1위), 출루율 0.452(1위) 장타율 0.581(2위), 196안타(1위/그 당시 역대 최다 안타 1위) 19홈런(4위) 84도루(1위/역대 1위) 77타점(5위) 113득점(1위)

비고: 4관왕(최다안타&도루&타율&출루율)&MVP&골든글러브

경쟁자: 없음(경쟁자 언저리에도 오는 투타선수조차 없었음 그나마 방어율 2.15 218이닝+14승 정민철정도?)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1995년


이 문서의 인물은 강탈왕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남의 상을 양심없이 뺏어먹은 강탈왕입니다.
양심이란 게 안 계시는 분이라서 언론 플레이나 선배빨 등의 야비한 방법으로 강탈하는 나쁜 인간들입니다.
이 틀이 달려 있으면 그 인물이 탄 상에 대해서 의심을 한 번 하십시오.



진짜 왜 MVP인지 모르겠는 범죄두 우승프리미엄 패악질의 시작 김상호

타율 0.272(20위), 출루율 0.335(-) 장타율 0.474(5위 밖), 137안타(5위) 25홈런(1위) 10도루 101타점(1위) 79득점(3위)

비고: 타율도 20위/홈런 타점이외 지표에서 앞서는 것이 없다 심지어 장타율도 1위가 아니다.그럼 2위냐 그것도 아니다. 5위 밖이다. 이정도면 100타점 홈런왕 명분에 우승했다고 준거다.

경쟁자: 이상훈(30경기 30선발(1위) 228⅓이닝(1위) 12완투(1위) 3완봉승(2위) 20승(1위) 5패 142탈삼진(5위), 평균자책점 2.01(1위), 승률 0.800(1위))(사실상 MVP이자 누가 봐도 갓생마에게 바쳐야 되는 상황이었다.4관왕을 안주면 누굴 주냐?)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1996년


대성불패 구대성

55경기(2위) 2선발 139이닝(16위) 1완투 18승(1위) 3패 24세이브(2위) 183탈삼진(3위), 평균자책점 1.88(1위), 승률 0.857(1위)

비고: 4관왕(다승&평균자책점&구원&승률)&MVP&골든글러브


경쟁자: 박재홍(세계 최초 신인/KBO 30홈런-30도루달성자이자 홈런왕과 타점왕을 신인이 했다. 그러나...기레기 씹새끼들이 자신들에게 건방지다고 구대성에게 몰표하는 개지랄 시전/그렇다고 해서 구대성이 받을 자격이 없다는 건 절대 네버 아니다.)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1997년


킹킹킹 킹 이승엽

타율 0.329(2위), 출루율 0.393 장타율 0.598(4위), 170안타(1위) 32홈런(1위) 114타점(1위) 96득점(3위) 2루타 37개(1위)

비고: 3관왕(최다안타&홈런&타점)&MVP&골든글러브/삼팬이지만 강탈까지는 아니지만 논란이 되는 MVP다. 30홈런-30도루해도 MVP를 못 받는다. 게다가 계투 18승도 받았는데 20승은 못 받았다.


경쟁자: 이종범(두번째 30-30달성자&최다안타(157개)/홈런(30홈런) 2위,득점(112)/도루(64개) 1위)&김현욱(계투로 1점대 방어율(1.88/1위) 157.2이닝(7위)+20승 다승왕 승률왕)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1998년


장전드의 홈런 기록을 산산조각낸 탈크보 용병이자 갓푼신의 영원한 라이벌 '흑곰' 타이론 우즈

타율 0.305(9위), 출루율 0.393 장타율 0.619(2위), 138안타(10위) 42홈런(1위/그 당시 KBO 홈런 신기록) 103타점(1위) 77득점

비고: 2관왕(홈런&타점)&MVP이자 최초 외국인 MVP다. 그러나 헬조선 기레기의 외국인 차별로 골든글러브 수상 실패/우즈가 존나 잘하니까 심판새끼들도 차별을 해서 마지막 02시즌은 태업하고 일본으로 떠나버린다. 그 후 기록은.......누가 보면 KBONPB보다 상위리그인지 알 정도다.


경쟁자: 없음(경쟁자 언저리에도 오는 투타선수조차 없었음)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근데 이승엽과 우즈가 영원한 라이벌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이승엽 1승이지만 일본에서는 개쳐발리...누구세요?


당신 누구야? 읍읍!!

작성자가 어디론가 사라진 문서입니다.

1999(양대리그 132경기)

1999년


리그를 이승엽 이전과 이후로 나누게 만든 킹킹킹 킹 이승엽

타율 0.323(11위), 출루율 0.458(1위) 장타율 0.733(1위/역대 3위), 157안타(9위) 54홈런(1위/역대 2위) 123타점(1위) 128득점(1위) 112볼넷(1위)

비고: 5관왕(홈런&타점&득점&장타율&출루율)&MVP&골든글러브/그 당시 다른 세계에서 게임하는 선수이었다. 백인천 이후 첫 장타율 7할과 리그 한 시즌 최다 타점/득점 달성,그리고 종전 리그 홈런기록을 12개를 더 치며 조진 신계의 인물

경쟁자: 없다.(역대급 타고투저시즌이라서 30-30 달성자가 3명이나 나왔지만 이승엽은 이 시즌에 리그 올타임 지표 1위를 3개를 찍었기 때문이다.그리고 LG 트윈스의 마지막 MVP 기회였으나 망)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2000~2004(133경기)

2000년


이만수 이후 첫 포수 홈런왕&MVP이자 유일무이한 20-20 포수 박경완

타율 0.282(25위), 출루율 0.419(3위) 장타율 0.615(2위), 115안타 40홈런(1위) 95타점(8위) 83득점 87볼넷(2위)

비고: MVP&골든글러브/40홈런을 쳤는데 95타점밖에 못 한 이유는 타순 앞에 나오는 이 분때문

경쟁자: 박재홍(이번에는 30-30에 타점왕에 100타점-100득점까지 해서 MVP먹나 했더니 이번에는 팀킬당함)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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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라팍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영웅을 욕보일 시 당신의 휴대폰은 불에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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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년의 시작이자 어부지리 킹킹킹 킹 이승엽

타율 0.277(37위), 출루율 0.412 장타율 0.605(2위), 128안타(20위) 39홈런(1위) 95타점(1위) 101득점(2위) 96볼넷(2위)

비고: MVP&골든글러브/1차 투표에서 호세 제외하고도 신윤호에게 밀렸으나 이승엽 브랜드파워로 2차투표에서 이겨서 받았다. 사실상 MVP 3위였는데 받은 꼴

경쟁자: 호세(부산 본즈답게 한시즌 최다 볼넷(127개)를 가지고 있고, 그가 01년에 친 안타(123안타)보다 많다. 게다가 한 시즌 최고 출루율을 찍었고 장타율도 7할에 육박했기 때문에 사실상 MVP 그러나 전설의 배영수 참교육 사건으로 기레기들의 반감을 사 MVP 투표를 못 받는다.)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2002년


역사를 만든 킹킹킹 킹 이승엽

타율 0.323(3위), 출루율 0.436(2위) 장타율 0.689(1위), 165안타(2위) 47홈런(1위) 126타점(1위) 123득점(1위) 2루타 42개(1위) 89볼넷(1위)

비고: 4관왕(홈런&타점&득점&장타율)&MVP&골든글러브/최초 개인 4번째 MVP 수상 /한 시즌 최다 타점/2루타 기록 경신

경쟁자: 심정수(득점/홈런/타점 2위,홈런 대결 기가 막혔다 그러나 이건 예고편에 불과했다.)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2003년


라이벌과 함께 전설의 시즌을 보낸 킹킹킹 킹 이승엽

타율 0.301(12위), 출루율 0.428(3위) 장타율 0.699(2위), 144안타(14위) 56홈런(1위/역대 1위) 144타점(1위/역대 2위) 115득점(1위) 101볼넷(2위)

비고: 3관왕(홈런&타점&득점)&MVP&골든글러브/유일무이 3년 연속 MVP/유일무이 개인 5번째 MVP 수상/또 역대 시즌 최다타점 경신


경쟁자: 심정수(타율 2위(0.335) 득점 3위(110득점) 홈런 2위/역대 3위(53홈런) 타점 2위/역대 4위(142타점) 불멸의 대결이었다.MVP 대신 우승을 가져갔다.)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2004년


푸른 피의 에이스 배영수

35경기(2위) 27선발 189.2이닝(3위) 4완투(1위) 2완봉(1위) 17승(1위) 2패 144탈삼진(4위), 평균자책점 2.61(3위), 승률 0.895(1위)

비고: 2관왕(다승&승률)&MVP&골든글러브/유일무이한 10이닝 노히트 무승부


경쟁자: 약쟁이(222.2이닝 2.87 17승 8패로 배영수와 비슷하게 던졌으나 외국인 너프가 들어갔기 때문에 밀림)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2005~2008(126경기)

2005년


최초로 가을야구를 못한 MVP이자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

28경기 26선발 168.1이닝(6위) 1완투 18승(1위) 7패 1세이브 105탈삼진(10위), 평균자책점 2.46(1위), 승률 0.720(3위)

비고: 2관왕(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횡령전드가 죄가 있다면 친정팀이 꼴데라는 것이다.


경쟁자: 배영수(방어율 2위(2.86) 이닝 4위(173이닝) 탈삼진 1위(147개)로 준수했으나 승패 기록이 사망(11승 11패), 다니엘 리오스(이닝/탈삼진 1위(205.1이닝/147개)로 준수하나 승패와 방어율이 사망(15승 12패 3.51)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우승은 무슨 5위한거도 기적이구만)


2006년


KBO 역사상 가장 완벽한 선발투수 류현진

30경기 28선발 201.2이닝(2위) 6완투(1위) 1완봉(3위) 18승(1위) 6패 1세이브 204탈삼진(1위), 평균자책점 2.23(1위), 승률 0.750(2위)

비고:유일무이 트리플 크라운&MVP&신인왕&골든글러브 동시 석권/16년만에 트리플크라운 기록자


경쟁자: 이대호(다른 16년만에 트리플크라운 기록자(타자는 22년만)이었다. 하지만 류현진 기록은 압-도적이라서 안타깝게 낙-마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2007년


팀컬러 제대로 맞춘 약쟁이 다니엘 리오스

33경기 33선발 234.2이닝(1위) 6완투(1위) 4완봉(1위) 22승(1위) 5패 147탈삼진(2위), 평균자책점 2.07(1위), 승률 0.815(1위)

비고: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MVP&골든글러브/그리고............최초의 구원 등판이 전무한 투수 MVP이다. 얼마나 KBO 투수관리가 거지발싸개같은지 알 수 있다.

경쟁자: 없다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아가리 잘못 놀리는 안산공고 신인에게 개털린다.)


2008년


오랄신이자 토종선발의 자존심 김광현

27경기 27선발 162이닝(3위) 1완투 1완봉(2위) 16승(1위) 4패 150탈삼진(1위), 평균자책점 2.39(2위), 승률 0.800(2위)

비고: 2관왕(다승&탈삼진)&MVP&골든글러브/최초 구원 등판이 전무한 토종선발 MVP


경쟁자: 15억짜리 재평가(타율 5위(0.324) 출루율 3위(0.417) 장타율 1위(0.622) 홈런 1위(31개) 타점 4위(92타점) 득점 5위(81득점))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2009~2012(133경기)

2009년


플루크 김상현

타율 0.315(7위), 출루율 0.379(19위) 장타율 0.632(1위), 141안타(10위) 36홈런(1위) 127타점(1위) 77득점(12위)

비고: 3관왕(홈런&타점&장타율)&MVP&골든글러브/플루크

경쟁자: 김현수(솔직히 김상사 신화를 쓰지 않았다면 무조건 탔어야 한다.타율 3위(0.357)/득점 3위(97득점)/최다안타 1위(172안타)/홈런 11위(23홈런)/타점 2위(104타점))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2010년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트리플 크라운을 넘어 전관왕의 사나이 이대호

타율 0.364(1위), 출루율 0.444(1위) 장타율 0.667(1위), 174안타(1위) 44홈런(1위) 66도루(1위) 133타점(1위) 99득점(1위)

비고: 유일무이 타격 부문 7관왕&MVP&골든글러브/트리플 크라운으로 MVP 못 받으니까 7관왕을 하신 분

경쟁자: 없다 이건 있을 수가 없다.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2011년

-엔간하면 비하 안하는데 이건 씨발 너무한거 아니냐?자기 커리어 쌓겠다고 팀을 4위로 추락시킴


얍샵한 트리플크라운(을 넘어 4관왕) 윤석민

27경기 25선발 172.1이닝(5위) 3완투(1위) 3완봉(1위) 17승(1위) 5패 1세이브 178탈삼진(1위), 평균자책점 2.45(1위), 승률 0.773(1위)

비고: 4관왕(트리플 크라운&승률)&MVP&골든글러브

경쟁자: 없다(졸렬해도 트리플크라운은 트리플크라운)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실패


2012년


이만수 이후 첫 포수 홈런왕&MVP이자 유일무이한 20-20 포수 박경완

타율 0.282(25위), 출루율 0.419(3위) 장타율 0.615(2위), 115안타 40홈런(1위) 95타점(8위) 83득점 87볼넷(2위)

비고: MVP&골든글러브/40홈런을 쳤는데 95타점밖에 못 한 이유는 타순 앞에 나오는 이 분때문

경쟁자: 박재홍(이번에는 30-30에 타점왕에 100타점-100득점까지 해서 MVP먹나 했더니 이번에는 팀킬당함)

소속팀 우승 여부: 우승

2013~2014(128경기)

2015~(144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