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P
MBTI 검사성격유형 중 하나이다.
내향적이고 현실적이지 못하고 감정은 매말랐고 의지가 없는 타입이다.
두뇌를 잘 타고 났으면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가 되고 아무 재능없이 태어났으면 히키코모리가 된다.젠장 나 후자같다.
ㄴ근데 두뇌는 가변성이 있기때문에 거의 대부분 싫어도 거의 머리굴리는게 습관급인 인팁의 실제 유형별 지능검사 평균이 1위다.
씹덕이라면 내청춘의 하치만같은 캐릭터 생각하면 된다. ㄹㅇ 딱맞음.
상대방의 약점을 집어내서 비판하는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고 자신만의 세계에만 갇혀 산다.
현실은 시궁창인 히키코모리 씹타쿠들이지만 사회에서 이들을 배척하지 않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한다면 이 사회는 지금보다 더 풍요로운 사회가 될 것이다.
어쨌든 자기 세계에 갇혀 지낸다는건 분명한 장점도 될 수 있다. 위키하는 사회성 떨어지는 니트들 힘내자
천재 소리 듣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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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라 사실 지능은 평균 이상만 되면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 관심분야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게 크다.
보통 intp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자기 관심분야에 집착,중독되는 경향이 있다.
니가 관심을 가지고 하는 취미에 대한 모든 걸 알아내려고 하고,
니가 딱히 노력을 안해도 그 분야에 자연스레 정통하게 되는 것은 intp의 틀:종특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게 양날의 검인데, 그 이유는 니가 빠진 그 분야가
세상사는데 조또 쓸데없는 겜창질이나 씹덕질 등등의 일이라면 바로 히키 직행이지만
너의 관심분야가 세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일이라면 그건 널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이렇듯 intp에서 찐따와 천재는 종이 한 장 차이이기 때문에
너의 관심분야 설정을 최대한 세상에 유익한 쪽으로 돌리는 것이 좋다.
아니 적어도 네가 좋아하는 그것을 하는 것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것이란 믿음이라도 가져라.
세상에서 성공해서 천재 소리 듣고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끝까지 팠고, 그걸로 세상에 위대한 공헌을 했다.
Intp는 거기에 특화된 유형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어리석게도 대부분의 intp가 이런 타고난 재능을 쓸데없는 데 소모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너라도 달라야 하지 않겠냐.
지금부터라도 너의 관심분야를 무엇이든지 세상에 유익한 쪽으로 최대한 돌리고,
언젠간 네가 그걸로 세상에 큰 공헌을 하리라는 생각으로 탐구에 임해라.
명심해라. 네가 좋아하는 일과 그것이 세상에도 유익하다는 확신까지 겹칠 때 효과는 극대화된다.(크큭)
네가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해온 모든 것들이
사람들이 너를 천재로 뵈게 만들어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여기서 디키질을 하는 너는 히키백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