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매년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누가 봐도 슈퍼스타K의 후발주자지만 대형 기획사가 캐스팅하는 시스템을 차용하는 등 나름의 차별화 요소를 갖췄다.
슈퍼스타K가 편집주작질 등으로 ㅈ퇴물이 되어가는 데 비해 나름 화제력을 오래 유지하는 중이다. 물론 여기도 결국 사골국물 우려먹다 망할 것 같지만;;;
보아가 나가고 유희열이 들어온 게 나름 신의 한수. 사실상 매희열 양싸 떡고 셋이서 입키타카하는 재미로 보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