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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8.209.172.140 (토론)님의 2015년 8월 10일 (월) 09:30 판
지상파 TV 채널은 두개있는데 2뗄레비전(구. 동양방송(TBC))은 건희느님의 아버지로부터 뺏어온거다 
그리고 81년에 열라교육적이라서 재미없는 3TV(현재 EBS)라는걸 만들어서 전땡과 물태우 초기땐 TV채널을 3개씩이나 가지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전땡 초중기에 시청료 2500원이나 처먹고 광고도 제법 받아먹으면서 매일같이 땡전뉴스하고 국산애니 한편 제작안하는 막장 방송사로 이름을 크게 날렸다.
20여년전에 광고했는데 쓰뽀츠 중계 쁘로그램과 주말 KBS 뉴스 9 시작하기전과 끝난후, 토요일 아침마당 끝난 후 전국~! 노래자랑~! 나오기전에 했더라 
그런데 KBS에서 1TV 광고에 대한 언급자체를 아예 안하고 수신료 인상 타령만을 날리고 있다 전해진다한다.

시청료의 가치 드립치는 게 극혐이다.


BBC를 꿈꾸지만 현실은 NHK 열화판.

특히 간판 브랜드인 대하드라마의 경우 NHK의 대하드라마를 따라한 거다.

최근엔 아주 대놓고 따라하는데, NHK처럼 대하드라마 뒤에 역사해설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서 편성했다.

타방송에서 흥행한 예능을 표절해오는게 특기이다. 근데 공영방송 빽 때문인지 고소를 안 먹음.

좀 신시

그리고 허구언날 좆노잼 감동코드 우려먹기 시전ㅉㅉ 피디가 꼰대들밖에 없음. 하나같이 편집을 좆같이 못한다.

그나마 나영석이 1박2일때매 뜨니까 몇년째 편집이랑 자막방식 우려먹어서 좆노잼 테크 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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