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이자 첫 1위곡이다. 정규 2집의 실패로 해체 위기를 겪은 후 장르를 댄스로 전환해 낸 노래이다. 이 노래 이후 어쩌다와 마이스타일로 3연타 히트를 하며 대세그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