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 총기 | |||||||||||
| 소총 | K-2(K-2C) • K-11(개발취소) • K-14 | ||||||||||
| 기관단총 | K-1(K1A 기관단총) • K-7 • STC-16(도입예정) • K-16(도입취소) | ||||||||||
| 기관총 | K-3 • K-6 • K-12 • K-15 • 신궁 • 현궁 | ||||||||||
| 기타 화기 | 신궁 • 현궁 • K-4 • K-5 • K-201 • USAS-12 | ||||||||||
| 기갑병기 | |||||||||||
| 전차 | K-1 전차 • K-2 흑표 • K-3 전차(개발중) | ||||||||||
| 장갑차 | K-10 • K-21 • K-55 • K-56 • K-200 • K-808/806 • 바라쿠다 • KM900 • KAAV-II(개발중) • TIGON(시범운용중) | ||||||||||
| 자주포 및 화포 | K-9 • K-55 • K-136 • K-200 • K-239 • KH-179 • K105HT | ||||||||||
| 전술차량 및 트럭 | K-100 • K-151 • K-111 • K-131 • K-300/301 • K-311 • K-511 • K-711 • K-811 • K-911 • 중형표준차량(개발중) | ||||||||||
| 대공차량 | K-30 • 천마 | ||||||||||
| 항공병기 | |||||||||||
| 해외 라이센스 | KF-5 • KF-16 | ||||||||||
| 국내 생산(고정익) | T-50(FA-50) • KF-21 | ||||||||||
| 국내 생산(회전익) | 수리온 • LAH(개발중) | ||||||||||
| 미사일 | 천궁 • 해성 • 현무 | ||||||||||
| 해상병기 | |||||||||||
| 구축함 | 광개토대왕급 • 충무공 이순신급 • 세종대왕급 • 정조대왕급 • KDDX(개발중) | ||||||||||
| 잠수함 | 장보고급 • 손원일급 • 도산 안창호급 • 돌고래급 | ||||||||||
| 호위함 | 울산급 • 인천급 • 대구급 • FFX Batch-III | ||||||||||
| 초계함 | 동해급 • 포항급 | ||||||||||
| 고속정 | 윤영하급 • 참수리급 • 검독수리급 | ||||||||||
| 상륙함 | 독도급 • 물개급 • 솔개급 • 고준봉급 • 천왕봉급 | ||||||||||
| 항공모함 | CVX(개발중) | ||||||||||
| 기타 군함 | 통영함 • 합동화력함(개발중) | ||||||||||
| 참고: 국군의 수입 무기 | |||||||||||
항목이 작성된 S&T 모티브 생산 총기 | |||||||||
|---|---|---|---|---|---|---|---|---|---|
| 소총 | K-2/K-11/K-14 | ||||||||
| 기관단총 | K-1/K-7/STC-16 | ||||||||
| 기관총 | K-3/K-6/K-12/K-15 | ||||||||
| 기타 총기 | K-4/K-5/USAS-12 | ||||||||
| 항목이 작성된 현재 실전배치중인 세계 주요 국가들 주력 돌격소총 일람 | |||||||||||||||||||
|---|---|---|---|---|---|---|---|---|---|---|---|---|---|---|---|---|---|---|---|
| 아메리카 | 유럽 | 아시아 | |||||||||||||||||
| M16 M4 카빈 FN SCAR HK416 SIG MCX |
콜트 캐나다 C7 | AK-74 AKS-74U AK-74M AK-12 |
SA80 | FA-MAS HK416F |
G36 HK416 |
ARX-160 | Ak 5 | Gevær M/10 | SIG SG550 | FB 베릴 | F2000 FN SCAR |
AUG | K-2 | 58식 보총 68식 보총 88식 보총 98식 보총 |
64식 소총 89식 소총 20식 소총 |
95식 소총 | INSAS | 갈릴 TAR-21 | |
파워팩 뒤졌다가 예토전생한 땅크를 찾으러 왔다면 흑표참조 위의 국산무기 틀에 흑표로 들어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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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명총(名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한 시대를 풍미하거나, 굳이 밀덕이나 총덕이 아니더라도 미디어나 게임 등을 통해 일반인들한테도 유명한 총을 다룹니다. 물론 한국에선 실제 총기 소지는 불법이므로 에어소프트건이나 FPS 게임 등을 통해 이런 대국적인 명총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보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
ㄴ일단 '우리나라' 안에서는 유명하니 넣음
|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거나 국뽕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헬조선의 현실을 알지 못하는 국뽕들에 의해 작성되었거나 이에 관한 문서입니다. 김치를 숭배하고 김치워리어를 명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글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종 국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들이부은 뽕이 사라지지 않았나 감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
개요
머한민국 국군의 제식소총이다.
키 174cm 이하라면 딱 좋은 소총이며 키 175~179cm일 경우 무시해도 될 수준의 약간의 불편함이 존재하고 키 180cm이상 부터는 쓰기 엄청나게 불편한 소총이다. 애초에 덩치 큰 미군 성님들에게 맞게 맹글어진 M16을 쓰기에는 한국인의 키가 너무 작아서 키 작은 사람들이 쓰라고 만든 게 K-2 소총이다.
물론 개머리판을 접이식으로 만든 건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으나, 문제는 너무 무게를 줄이는 데에만 집착한 탓에 개머리판 모양이 말 그대로 개뼉다구가 됐다. 그리고 조준을 하기 위한 가늠좌와 가늠쇠가 많이 낮아진 탓에 조준하기 좀 불편해졌다.
베트남 전에서 손뗀 미국이 이후 타국에 대한 군사개입 그 자체를 꺼려하게 되면서 닉슨 독트린으로 인해 1971년 주한미군 2만명을 철수시켰고 m16a1을 딱 60만정만 라이센스 생산 해주게 한다.
당연히 당시 70만에 달했던 현역과 수백만 예비군을 무장시키기에는 60만정 가지고 턱없이 부족했고 결국 이를 계기로 박정희는 1972년 국산화기 개발을 지시한다.
그리하여 1974년 xb-1이 나왔고 이를 계속해서 개량하는 작업을 거친 끝에 1980년 XB-7B가 완성되어 그대로 이 총이 k2라는 제식명을 받아 1984년부터 양산되기 시작했다.
성능부터 말하자면 국뽕 거르고도 그럭저럭 쓸만한 총으로 해외 밀덕들도 칭찬하는 경우가 꽤 있다. 그러나 당연히 그냥 무시할 수 없는 몇 가지 단점도 있는 총이니 국뽕에 취하진 말자.
실제로 나이지리아, 레바논, 말라위, 방글라데시, 세네갈, 이라크,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콜롬비아, 파푸아뉴기니, 페루, 볼리비아, 피지 등등에 '제식무기'로 수출된 실적이 있으니 절대로 구린 총은 아니다.
ㄴ 문제는 이 나라들이 죄다 군사약소국이라는 점이다. 실제로도 전차를 그 빠르기만 한 병신인 헬켓으로 쓰는 나라들이 몇몇 보인다.
ㄴㄴ 일반적으로 군사규모 좀 되고 중공업 발달한 나라가 가장먼저 국산화 시도하는게 소총이다.
자동이나 점사로는 쏠 수 없는 총이다.
ㄴ 이건 헛소리다. 연말, 연초면 교탄 남은거 사용한다고 총기 10정쯤 가져가서 연발놓고 수백발 쏴재끼는 경우도 흔하다.
ㄴㄴ 요즘에는 탄 남으면 그냥 반납한다.
자동시 탄걸림 소리나오는 이유는 둘중 하나다. 총기수입을 제대로 안했거나 지나치게 노후화된총이거나. 보통 현역병들이 지급받는건 20년가량 된거다.
우리 독자 기술로 만들어진 국산 총기라고 언플하나 실제로는 ak소총과 m16 소총의 하이브리드라는 당시 유행에 편승하여 제작된 총이다.
보통 이렇게 양측의 장점만을 취한다고 만드는 물건이 다 그렇듯이 두 마디 토끼를 쫓다가 이도저도 아닌 물건이 나오는데 k2역시 이를 벗어나지 못 했다.
사실 써보면 그냥 평범한 총이다. 딱히 좋을 것도 없고 나쁠 것도 없다.
K-2 까는 병신 군필들을 보면 이 세상의 거의 모든 소총을 체험해본 뒤 K-2 소총이 소총이 제일 구리다고 비교주장하는 것처럼 보일 지경이다. 정작 K-2 소총의 문제점은 총기 노후화와 장기간 개량이 전혀 없다는 점 정도지 성능이 아니다. 성능이 나쁜 건 아닌데 총이 소총 치고는 작은 편이라 덩치가 크면 쓰기 불편하다는 게 K-2의 진정한 결함이다.
근데 체격이 작으면 쓰기 매우 좋기 때문에 행여 미국이 병역을 징병제로 바꾸고 여성징병제까지 하게 되면 되려 우리가 K-2를 라이센스 먹여 미국에 수출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제아무리 덩치가 큰 미국인이라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 여자가 한국 남자보다 키가 큰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 남자 평균신장이 173cm인데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라 중 하나인 크로아티아는 여자 평균 신장이 171cm이다.
도입 당시만 하더라도 딱히 크게 빨것도, 크게 깔것도 없는 개발과정에서 어지간히 병신짓만 안하면 나오는 그저 그런 평범한 총이였지만 수십년째 개량 없이 똑같은 모델을 우려먹는 국뻥부의 작태에 국뽕과 국까 사이에서 끼여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조금 불쌍한 총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제 k2에서 업글한 k2c1 나온단다 레일달리고 개머리판도 개선되고 많이 바뀜 ㄴ수직손잡이 사라졌다 T^T ㄴ근데 다시 생겼다 걍 수직손잡이 달아서 생산한다고...
여러 게임에서는 AK가 데미지로 치우치고 m16이 명중률로 치우쳤다 치면 k시리즈는 일본총과 함께 중간에 걸처있다 (같은겜이어도 일본가면 k시리즈가 자위대소총으로 바뀜)
사거리길고 명중률적당하고 데미지도 적당한데 어정쩡한 성능을 보여 AK와 코앞에서 붙으면 k가 지고 M16과 장거리에서 싸워도 K가 진다.
대신 연사하는 벨런스 소총주제에 장거리에서 헤드샷확률을 높게해주는게 대부분읹지라 닥돌하면서 머리따는데 자신있는사람만 쥐게되는 비주류무기로 나온다
역사
1958년부터 북한이 AK-47을 자체 생산하면서 남북 보병의 전력 격차는 급속하게 벌어졌다. 당시 한국군은 전쟁 당시 미국이 공여한 M1 개런드와 M1 카빈을 주력소총으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 두 소총은 이미 시대에 뒤진 구시대의 유물이었다. 미국이 M1 개런드를 대체하려 막 도입한 M14 전투소총 조차도 AK-47에 뒤진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으니, 비교가 불가한 상황이었다. 그렇다보니 한국군은 베트남 전쟁 참전 초기부터 곤혹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한국군은 1967년 4월에 약 2만 7,000여정의 M16을 지원받게 되면서 제대로 된 자동소총을 겨우 보유할 수 있게 된다. M16은 미군이 M14에 만족하지 못해 서둘러 도입한 소총이었지만 초기형은 신뢰도에 문제가 많았다. 하지만 한국군이 지원받은 모델은 미러한 문제를 개선한 M16A1이라서 일선에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당국은 국군 전체를 자동소총으로 시급히 무장시키기로 결정하고 1972년부터 XB로 명명된 소총 사업에 착수했다. 소요 물량을 고려한다면 자체 개발도 충분히 타당했지만 문제는 기술력이었다. 당시 한국은 공업 수준이 미약하여 자체 생산을 위해 우선 기술을 도입해야 했는데 이러한 군사 기술을 순순히 제공해주는 나라는 없었다.
도전
결국 정부는 신뢰성을 인정받은 M16A1의 라이선스 생산에 나서면서 이를 통해 기술력을 확보하는 차선책을 선택했다. 1974년 3월 2일부터 대우정밀에서 M16A1을 라이선스 생산하여 1985년까지 총 60만여정을 제작했다. 이는 상비군을 겨우 무장시킬 수 있는 수준으로, 전시를 대비하고 대체 수요를 생각한다면 보다 많은 최신예 소총이 필요했다.
더구나 생산할 때마다 지급하는 로열티와 이로 인한 가격 상승은 한 푼의 외화가 아쉬운 가난한 나라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덕분에 국산 소총 개발에 대한 열망은 더욱 커졌다. 라이선스 생산을 통하여 자동소총에 대한 기술력을 서서히 확보한 결과 1977년에 이르러 국방과학연구소(ADD) 주도로 XB-1 부터 XB-6으로 명명된 여섯가지 실험용 소총을 제작할 수 있었다.
이때 XB-6가 양산형 모델로 선정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소총 개발에 돌입했는데 이런 과정 중 가장 먼저 탄생한 것이 최초의 국산 화기인 K1 기관단총이다. 보유하던 M3기관단총을 당장 교체할 필요성이 절박했던 특수전사령부의 요청에 따른 결과였다. 그런데 소총 개발 과정 중 탄생한 기관단총이다 보니, K1은 보기 드물게 권총탄이 아닌 소총탄을 사용하는 기관단총이 되었다.
미국 진출
만든 초창기에 한국이 아니라 미국의 가정용 소총으로도 수출이 되곤 했었다. AR-100이라는 기종명으로 수출이 되었는데 미국의 총기 규제로 인하여 구조가 여러차례 변경되어 현재는 국군용 K-2와는 다른 기종으로 봐도 될 만큼 차이가 꽤 되는 편이다.
밀렵과 유해조수 사냥 등으로 사용된다고 함,
장점만 취급하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개발한 K2 소총은 작동구조 등에서 K1 기관단총과 차이가 있지만 아래 몸통 부분이 호환이 되는 등 일부 유사점도 있다. 처음에 K2는 FN FNC 소총처럼 접이식 개머리판을 계획했으나 생산비나 효율성을 고려하여 플라스틱 접철식 개머리판으로 변경했다. 이처럼 여러차례 개량을 거쳐 M16 라이선스 생산이 거의 끝나가던 1984년부터 전군에 K2를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전군에 배치를 완료한 상태다.
M16 생산을 위해 갖춘 캐스팅 설비를 사용하는 등 최대한 기존 시설을 이용하여 제작해 M16보다 가격이 저렴했다. 그런데 이런 개발과정과 일부 부품의 모양새 등으로 말미암아 M16의 특허권자인 콜트사가 무단 도용을 주장하며 소송까지 벌였다. 이는 콜트 사가 K2의 성늑과 상품으로서의 가치에 위협을 느꼇다는 뜻일지도 모르겠다. 결국 콜트 사는 패소하고 제약이 사라진 K2는 해외에 수출까지 하게 되었다. K2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냉전시대 동서의 대포적인 돌격소총인 AK-47과 M16을 섞은 듯 하다는 것이다. 오염물질로부터 안정성이 뛰어난 롱스트로크 가스피스톤 방식은 AK-47에서 따온 것인데, 총열처럼 외견상 AK-47과 유사한 부분도 보인다.AK-47도 회전 노리쇠 방식을 사용함[1]으로 발사모드 제어방식은M16과 비슷하고 내부 작동방식은 AK-47과 비슷하다고 봐야한다.그러나 탄약은5.56×45mm NATO(K-100)을 사용하므로 7.62×39 mm M43탄약을 사용하는 AK-47과 다르다.
AK-47이나 M16에는 없지만 K2에 장착한 가스조절기는 열대지방 못지않은 혹서와 극지와 맞먹는 혹한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한반도 기후 환경을 고려한 장치다. 사격시 발생하는 가스의 량은 발사속도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외부 온도에 따라 가스량도 차이가 난다. 가스조절기는 이를 계절에 따라 조절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접철식 개머리판 도입과 가스조절기의 추가는 분명 장점이다. 하지만 가늠좌와 가늠쇠의 높이를 낮춘 것과 개머리판 디자인을 개뼉다구로 만든건 분명 단점이다.
사용평가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명중률만 놓고 봤을때, 이 총 까는애들 미필이거나 총 못쏘는 애들이다. 난 훈련소에서 18발 꽂았는데 생각해봐라 훈련소에서 3주차땐가 사격하는데 아직 사회물도 못뺀 훈련병이 PRI 딸랑 몇시간 (그것도 이시간동안 계속 사격술만 하는것도 아니고 딴짓도 많이한다. 엎드려서 존다거나) 하고나서 200m 표적에 만발 쏠수있는 좋은 총이다. 자대에선 k-1썻는데 200m 많이 빗나갔었다.
이 총만 쏴봤는데 생각보다 잘 맞아서 놀랐다. M16은 어떠냐
ㄴm16은 영점만 잘맞추면 조온나 잘맞는다. K2는 내가 공군이라 헌병이 쏘는거 봤는데 도트사이트 다니까 더 안맞더라
ㄴm16쓰다 새삥 k2로 넘어갔는데 좆같이 안맞더라
ㄴ 그건 니가 ㅈㄴ 못쏴서 그런거다.
ㄴ m16은 잘맞던데 어떻게된거냐
ㄴ숙련도
ㄴ좀더 보충해서 말하는대 니가 m16 쓰다 K2를 쓰던 펄스건을 쓰던 갑자기 다른 총 쓰면 안맞는게 정상이다.
ㄴ훈련소에서 m16쓰고 자대가서 k1쓰다가 k2 보급되서 전역까지 쏴본 사람인데 k2 명중률이 제일 낫다. M16은 준수한 편이고 k1은 잘 쏘는 사람 아니면 맞추기 어렵다.
실제로 K-2로 사격시험을 쳐서 탈락하면 총의 기종을 M16으로 바꿔서 다시 시험치른다.
작동 구조상 K2는 AK에 가깝다 사격순간마다 쇳덩이가 앞뒤로 왕복운동하므로 M16보다 반동이 억세다. 이것만 봐도 왜 한국군이 미군의 탈을 쓴 소련군이라고 불리는지 알만하다.
ㄴ병영부조리만 봐도 미군보단 소련군에 가까움
ㄴ미군 같으면 다 집에보낼 새끼들이 장성질을 하고 있는게 소련군 판박이다.
ㄴ쇠덩이는 M16도 똑같이 왕복운동 한다..
ㄴ근데 M16은 총신이 길어서 그 왕복운동을 다 완충해주는데 이 새끼는 총신이 조또 짧아서 왕복운동 할때마다 나는 반동을 그대로 다 받는다.
ㄴ총열이 긴거겠지 총몸의 길이는 별 차이없다.
ㄴ개머리판 길이가 넘사벽인데?
격발시에 결합이 풀려 궁예가 되는 경우도 있는것 같지만 이건 모두 노오력이 부족해서다.
니가 받은 K-2의 접이식 개머리판이 덜렁덜렁거리는 것도 전 주인새끼가 병신같이 굴리는데다가 총기관리가 개판이라 그런거다.
ㄴ K-2 욕하지마 병신새끼야
탄피 배출구에 모래나 흙이 존나 잘 들어가는게 흠이다.
ㄴ 이게존나 단점이다 씨발 사막에서 써보니까 이만큼 좆지랄총이 없다 저기로 모래들어가면 답없다 분해해서 다 털어내야한다. ar15는 덮개라도 있지
장전손잡이가 잘 부러지니까 조심해라. 부러뜨려 먹으면 니 팔다리도 부러질 수 있다. 총기 수입할때 이걸로 나사 돌리려는 이등병 새끼가 있으면 말려주자. 물론 일부 신교대의 좆교들은 나사로 돌리라고 가르쳐주기도 한다. 사실 드라이버로도 사용하는 것이 맞다. 애당초 설계할때 그런 기능도 고려해서 만든거다. 하지만 문제는 만들어진지 몇십년이 지난 총기를 대대로 돌려쓰다보니 이 골동품처럼 뻑뻑해진 나사를 돌리기엔 너무 약하다는 점이다. 결국 이것도 문제는 총의 노후화다. 그러니까 개량 좀 하라고 시발!
ㄴ사실 이건 장전바가 다른 소총에 비해 얇은 것도 한 몫한다. 아마 모래나 먼지등 여러 이물질에 취약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한다. 어쨌든 이건 개량되어야 할 점인건 분명하다.
외국에서의 평가는 좋은편이다. 다만 국내에서 안좋은 평가는 머한민국 국군의 총기관리 노오력이 부족해서이다. 이 덕분에 ISIL놈들이 K-2C를 쓴다 카더라
ㄴ 병신 새키 한국군이 이라크 정규군에 판건대 좇라크군 병신들이 is 만나면 지리기만 하고 군수품 다 버리고 튀어서 노획당한거다
노리쇠 손잡이가 존나쉽게 부셔진다 문제는 그거부셔지면 사용이 어렵다. 사실 이 장전손잡이는 분해하면 드라이버로 쓸 수 있는데 그냥 그렇다고 알아만 두자, 쓸데없이 분해하면 간부가 싫어한다.
근데 존나 쓰레기총이다. M16만큼의 제작비용이 들어가는 AK이기 때문이다. 가성비 씹좆망이다.
ㄴ Ak 시리즈는 짭이 싼거지 정품 러시아제가 싼건 아닌데. 최신형은 K2 보다 비싼 것도 있고.
ㄴ k2생산단가는 60에서 90정도다 미국 라이센스비 생각하면 오히려 더 싼거다
K1 K2 단점 은근 모르는 새끼들이 있는데 조종간 조절이 좆같다. AR15에 비해서 단발 안전 넘어갈때 추가동작이 필요로 한다 이게 은근 큰 단점인데 모르는새끼들이 있다. 개량할 생각 절대 없는것같다 씨발놈들
ㄴ그거 총기 서적보면 일부러 그런거라던데... 총알 낭비 못하게 하려고. 난 M16A1만 써봐서 잘 모르지만 정훈용 존나 닳고 닳은 군용책자에 그렇게 써있더라.
ㄴ 그게 존나 병신같은점이다. 지들 설계 결함을 둘러 대는것 밖에 안된다. 전시때 사격 안 할때 조정간 단발->안전 넘어가는게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걸 총알 낭비 못하게 하려고 그래놨다고 적어놓은거면 그 잉크랑 종이가 너무 아깝다. 자연아 미안해 유튜브에 딸딸이대 븅신딸딸이소총 까는 영상있었는데 조정간이 우측에 있다고 병신 낄낄 우리는 좋은 K2써서 다행이다 라고 씨불대는 븅신새끼들 있는데 그새끼들도 딸딸이대 전시에 아군한테 조정간 단발로 되있는 좆투에 오발사고 나서 피흘리며 지 애미찾다가 뒤져야댐 그건 조정간 우측에 있는건 네이비 그립으로 잡으면 해결됨 하지만 이 좆투는 그냥 조정간 조작이 좆같음
k1이나 k2를 왼손잡이가 쉽게 장전하는 방법은 총몸 돌려서 꾸역꾸역 왼손 엄지랑 검지로 하지말고 먼저 윗총몸을 손바닥으로 덮고 왼손 검지랑 중지사이에 장전손잡이를 위치시킨다음 총몸을 쓰다듬듯이 장전하면 된다. 그럼 장전도 개빠르고 오른손은 손잡이에 위치되있어서 즉각대처가 가능하며 간지도 난다.
비교사진

k2는 ak47과 m16의 장점을 합쳐 만들었다는데 총열은 m16급보다 살작 작은데 핸드가드는 ak급이다.
잘보면 k2는 m16처럼 탄창삽입구 바로 앞에 핸드가드가 있는데 ak47은 탄창 삽입구와 핸드가드 사이에 공간이 좀 있고 총열도 짧음
m16은 핸드가드가 존나 긴총이라 탄창삽입구와 핸드가드 중간에 공간이 없어도 되는데 k2는 핸드가드를 줄이면서 이걸 따라해서 이상해졌다.

갈릴도 ak47에다 총열만 늘인 디자인이라 밸런스가 안 좋은 총이다. 근데 갈릴은 ak처럼 탄창삽입구와 핸드가드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k2는 그런 거 없고 역시 총열은 별차이 없다.
![]()
k2가 많이 참고했다는 fn fnc를 보면 총열 길이는 많이 차이안나는데 핸드가드 위치는 탄창삽입구 쪽으로 k2가 바짝 붙어있다.
바리에이션
카빈형인 K-2C가 있다. 항목 참조
K2C1
K2A라는 이름이였던 개량형인 K2C1이 있는데 발열 땜에 리콜되었다고 한다.
몇몇 밀알못들이 K2C1은 K2C의 개량형이라고 착각을 하는데 사실 그냥 이름만 비슷한 별개의 총이다. K2C의 C는 카빈(carbine)이고 K2C1의 C는 A, B, C 등의 세가지 형태 중 C를 채택한 것을 의미하며 원래 이름이 K1A라는 것에서 찾을 수 있다. 카빈형과 이름이 중복되서 C1으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단, K2C1에는 K2C의 수직그립을 채용 하는 등 K2C의 일부 부품을 사용하고있다.
K2C1은 2016년 여름부터 우리나라에도 전방부대부터 차례로 보급되고 있다. 다만 수출판인 K2C처럼 총열이 짧아지지 않고 원래 K2와 동일한 총열길이로 보급되는 중. 그냥 K2개량형이다.
하지만 레일을 튼튼하게 만든다고 총열덮개를 플라스틱에서 쇳덩이로 만들었는데 덕분에 연발사격을 하거나 수십발만 쏴도 장갑끼고도 손이 뜨거운 맛을 볼 수 있다.
ㄴ근데 HK416도 그정도 쏘면 60도 가까이 올라가고. M4는 '지속적인 사격시 발열주의' 라고 아예 주의문에 새겨 넣은건? 보통 알루미늄 핸드가드를 부착한 소총들이 달고다니는 단점 아님?
이는 원래 k2c1을 사격할 때 수직손잡이를 잡고 쏘는 걸 전제로 만들어서인데 정작 판매하는 새끼들이 총 따로 하단레일+수직손잡이 따로 팔아재꼈고 사는 놈들도 총을 사놓고 하단레일이랑 수직손잡이를 안사고 보급했기 때문이다.
개머리판 바뀌어서 견착하기 좋아지고 쌔삥이라 표적에도 잘 꽂히는 건 좋은데, 총열덮개랑 개머리판 덕분에 기존 k2보다 약 3~400G이나 무거워진 판에 사격하면서 손도 뜨거우니 병사들 입장에서 불편한게 너무 많아졌고 덕분에 리콜당했다.
근데 일부 좆문가들은 또 방산비리니 설계오류니 하면서 선동질하고 있다.
특히 병신네덕새끼들은 지들이 서든에서 쳐갈긴 M4 총열덮개는 뭐였는지 기억도 안나나보다
이맛헬
ㄴ그렇긴 한데 사격교육체계가 뒤떨어진다고 봐야한다.
수직 손잡이 달면 총검술 못한다고 국방부가 우겨대서 그립빼고 판매한거다. 는 그거 외에도 이유가 좀 많은데 쓰기 귀찮
ㄴ간단하게 요약하면 시험평가 맡긴 부대들 중에서 누구는 총검술 안된다고 빼애액 거리고 누구는 입호사격 안된다고 빼애액 거려서 시행착오 걸리게 된거
결론은 기레기 선동으로 묻힐뻔한 총
이제 손잡이+덮개+장갑 풀옵으로 재보급 해준단다. 웬일이냐?
필리핀 경찰들에게 수출 되었다. 총열 덮개가 더 길어져서 뭔가 국군이 쓰는 것보다 멋있어 보인다. 단, 그만큼 무게도 늘었다. 우리것도 좀 저렇게 해서 줬으면 정말 좋겠다. 진짜 총기에 애정 생길듯. 지금 현 K-2는 디자인이 너무 별로이긴 함. 옛날 구닥다리 M16이나 AK47, 혹은 더 가서 M1 개런드보다도 디자인이 후지다. 진짜 저 수출용으로 만든건 디자인 ㅆㅅㅌㅊ다. 다른 그 어느 채신 제식 총기들과 비교해도 꿇리지 않을 외모다.
사실 뭐 K2C1까지만 해도 나름 무난하게 봐줄만하다.
제원표
| K2 소총 대한민국 국군 [국방규격] K2 돌격소총 | ||||
|---|---|---|---|---|
| 구경 | 5.56mm | |||
| 탄약 | 5.56x45mm 나토탄 (K100) | |||
| 급탄 | 20/30발 탄창 | |||
| 작동방식 | 가스작동식, 회전노리쇠 | |||
| 전장 | 970mm | |||
| 중량 | 3.26kg | |||
| 발사속도 | 분당 800발 | |||
| 총구속도(탄속) | 960m/s | |||
| 유효사거리 | 600m | |||
ㄴ서울에서 쏘면 부산까지 날라가냐
ㄴkm가 아니라 m다... 무슨 미사일도 아니고... 실제로 가늠좌 옆을 보면 600m까지 밖에 없음...
다만 실제 사격가면 대부분, 아니 거의 250m 고정으로 잡고 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