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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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가 내놓은 최후의 앨범이자 그 앨범의 수록된 동명의 곡이다. 사실상 비틀즈가 해체되고 발매했다.
앨범
이 전에 나온 앨범인 Abbey Road와 비교했을 때 녹음 자체는 이쪽을 먼저 했지만, 프로듀싱을 몇번이나 거치고도 괜찮은 결과물이 안 나와버려서 결국 필 스펙터 손에 들어가고 비틀즈가 해체한 뒤에서야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 결과물조차 폴 매카트니는 맘에 안들어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이 콜해서 결국 내버렸다. 빡친 폴은 33년이 지나서야 자신이 바라던 Let it be 버전을 Let it be... Naked란 이름으로 따로 낼 수 있었다.
아무튼 이 앨범을 녹음할때는 멤버들간의 관계가 서로 개판인 상태라 멜로디나 가사가 우울한 노래가 많다. 그래도 노래가 워낙 좋으니까 그냥 듣자.
곡
위 앨범에 있는 곡으로 비틀즈의 대표곡 중 하나다. 비틀즈의 비짜도 모르는 비알못들도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고, TV예능프로나 카페 같은데서도 가끔 틀어준다.
뜻은 벌을 먹어라(Let eat bee)라는 뜻ㅎ
참고로 병신들중에 노잼콘서트에 나온 렛잇비로 알아먹는 음알못 새끼들이 있는데, 존나 줘팸해주면 된다. 어떤 병신은 노잼콘서트에 나온게 더 유명한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