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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2021

K-위키
옛@중립빌런 (토론)님의 2021년 1월 18일 (월) 04:44 판

2021 스프링

프차했다가 돈만 ㅈㄴ 쓰고 수준은 더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나마 너구리는 칸으로 막은 담원 정도가 LCK를 대표할 팀이 될듯 하다.

슼은 의외로 엘림, 클로저, 구마유시가 활약하면서 한화도 이기고 담원 상대로도 2:1까지 갔다.

젠지는 여전히 노잼이다. 시즌 중에선 체급으로 압살하나 롤드컵 발리는 고질병을 어떻게 고칠려나...

한화 생명은 쓴 돈에 비해서 그렇게 강한 느낌이 없다. 그나마 이번엔 6위까지만 가도 포시라 그게 다행이라면 다행인 점.

KT는 실패한 스토브리그에 비해서 모든 선수들이 고점을 계속 찍어줘서 의외로 강팀이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뱅빼고 죄다 맛탱이가 가버려서 지난 시즌에 보여준 판독기 성능조차 못 보여줄듯 하다. 순위는 높지만 최약체인 브리온을 잡은거라 무의미함.

DRX는 너프를 심하게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솔카와 표식이 잘 버텨서 하향평준화된 시즌에서 최소 중위권 싸움은 해볼만 할듯 하다.

농심은 약간 애매한게 안정감은 더 생겼지만 리치에 캐리력이 전 시즌만 못하다. 미드 베이가(그 베이가 아님 ㅎ)와 양손 봉인을 푼 덕담에 활약이 필요하다.

리브 샌드박스는 온플릭이 착짱죽짱을 시전해서 못 뛰는 바람에 더 맛탱이가 가버렸다. 브리온과 자강두천행.

브리온은 챌코딱. 선수들만 봐도 할말이 없다. 특히 라바가 완전 망해서 더욱 답이 없다. 나머지도 답이 없지만 라바는 당장이라도 야하롱이랑 바꿔야 되는 수준이다.

LCK
담원의 시대 첫 프차시즌 몰라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