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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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rd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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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Ella Maria Lani Yelich-O'connor |
| 출생 | 1996년 11월 7일 / Takapuna, Auckland, New Zealand |
| 국적 | 뉴질랜드 |
소개
뉴질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여자가수
위키피디아에 문서까지 만들어진 네임드 시인인 어머니와 도시 전기공인 아버지 사이에서 나고 자랐으며
빌리 홀리데이, 샘 쿡, 에타 제임스 등 시대를 풍미한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며 성장했다고 한다
만 13세에 유니버셜 뮤직 그룹에 가입하고 첫 번째 앨범부터 Royals 라는 곡 때문에 초대박을 치면서 만 16세의 나이에 빌보드 차트 1위를 먹은 희대의 인생 꿀빨러다
그런데 요즘은 노래는 안 만들고 인스타그램에 지 사진이나 올리고 있다
Lorde의 음악
장르적으로 Lorde는 아트 팝, 인디 팝, 일렉트로팝, 또는 인디 일렉트로 가수로 분류된다
리듬, 멜로디 등의 음악적 구성이 매우 단순하며 그루브한 것이 그녀의 노래만이 지닌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Swinging Party 등의 노래는 그녀만의 음악적 미니멀리즘을 잘 나타내고 있다
Pure Heroine에 수록된 노래들을 들어보면 로드가 현재의 주류 음악 문화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표적으로 로드의 인생노래인 Royals에서는 요즘 노래들이 사랑타령하고 존나 술 처마시거나 마약하는 거밖에 없다고 까고 있다
결론적으로, Lorde의 음악은 위의 특징들이 조화를 이루어 기존의 다른 아티스트들의 음악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퍼포먼스
노래는 들을만한데 항상 퍼포먼스 한답시고 온갖 기형적인 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 사람들은 "존나 머시따!"같은 반응과 "저거 시발 마약 복용혐의로 신고해야 되는거 아니냐"같은 반응을 보이는 등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직접 보고 판단하자
기타
존나 노안이다
96년 생인데 30대 초반은 돼 보이지만 이쁘니까 괜찮다
Royals을 통해 흙수저들의 현실을 노래하여 전세계 많은 흙수저들의 지지를 받은 로드는 사실 유명한 시인 엄마와 갓-서양에서는 대우를 잘 받는 블루 칼라 계열에 종사하는 아버지를 둔 위선적인 금수저이다
사우스 파크에 의하면 사실 로드는 바이젠더라고 한다 본명도 위에 적혀있는 존나 긴게 아니라 그냥 랜디 마시다
중국-한국 혼혈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존나 못생겼다
ㄴ 일본인 아녀?
ㄴ 한국+중국임
로드 팬들은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아가며 "개성있게 생긴거거든요? 빼애애액!!!"하지만 솔직히 존나 못생겼다
아래는 Lorde의 한글 자막 인터뷰 영상이다 마지막의 기승전케이팝 질문이 일품이니 꼭 보도록 하자
디스코그래피
EP (Extended Play)
- The Love Club EP (2013년 3월 8일)
- Bravado (3:41)
- Royals (3:10)
- Million Dollar Bills
- The Love Club (3:21)
- Bitting Down (
- Tennis Court (2013년 6월 7일)
- Tennis Court (3:18)
- Swingin Party (3:42)
- Bitting Down (3:33)
- Bravado (3:41)
정규 앨범
- Pure Heroine (2013년 9월 27일)
- Tennis Court (3:18)
- 400 Lux (3:54)
- Royals (3:10)
- Ribs (4:18)
- Buzzcut Season (4:06)
- Team (3:13)
- Glory and Gore (3:30)
- Still Sane (3:08)
- White Teeth Teens (3:36)
- A World Alone (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