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이꾸이꾸
미군이 새로운 경기관총을 만들겠답시고 수랭식이었던 브라우닝 M1917을 공냉식으로 개조한 기관총.
무게는 여전히 무거운데 공냉식이라 지속사격능력이 시궁창이고 원본이 수냉식이라 총열교환자체가 고려가 안된 총이라서 총열교환만 1분 넘게 걸린다.
성능은 좋지만 위 문제점 땜에 나치 독일이 망한뒤 현대 독일군이 다시 썼다는 희대의 독일제 명총 MG42랑 비교하면 참 안습하다.
이 총은 현재 머한민국의 전쟁기념관에 전시 되었고 태평양 전쟁에선 좆본군들을 벌집핏자로 만들었다.
스핏파이어와 같은 전투기의 기관포로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