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소총
2차 대전당시 천조국의 반자동 소총으로 개런드랑 카빈이 있다.
모두 제식명만 비슷할뿐 다른 총이다.
덕국놈들과 좆본놈들이 맞을때 애무당하는거랑 같아서 애무왕이라고 불렸다 카더라
같은 국가의 어떤 땅크와는 다르다.
M1 개런드
| 제 2차 세계대전의 각국 대표 주력 소총 | |||||
|---|---|---|---|---|---|
| 모신나강 | M1 개런드 | Kar98k | 아리사카 | 리엔필드 | 카르카노 |
이름의 유래는 개발자인 존 C. 개런드에서 따왔으며 이 총을 생산한 후 자기 집 거실을 스케이트장으로 만들 정도로 부유해졌다.
M1 카빈 다음으로 많이 만들어진 반자동 소총이다. 그리고 톰슨 기관단총과 함께 2차대전 미군의 상징적인 무기 이기도 했다.
근데 장전 문제 땜에 'M1에 장전하다가 실수하면 엄지 손가락이 잘린다' 라는 썰이 있다 카더라 실제로는 멍이 들거나 피부가 찢기는 수준이지만 쨌든 아프다. ㄴ탄창을 집어넣고 장전바를 탁탁 치는게 일반적이지만 노후화된 물건이나 탄 클립이 병신이면 장전하는도중 고정된 장전바가 풀려 손가락을 찧는 사고도 종종 있다고 한다
베트남전에서도 쓰였고 천조국의 동맹국인 머한민국에도 수출 됬지만 2009년쯤에는 결국 쓸모 없다며 천조국으로 역수출을 했다.
치장물자로 관리된 물건이라 특 A급으로 미국 2차대전 덕후들이 우럭다. 광광 우럭다.
제원표
- 종류:반자동 소총
- 사용탄:.30-06 Springfield
- 장탄수:8발 고정식 탄창
- 무게:4.5kg
- 길이:1107mm
- 사격속도:16,24발/분
- 사격형식:반자동
- 제조국:미국
- 유효 사거리:600 야드(약 450m)
M1 카빈
이름만 봐서는 위 소총의 카빈 버전이라고 총알못들은 생각할수도 있는데 사실은 위 소총과 다르게 독자적으로 개발한 총이다.
원래는 일반 보병이 아니라 후방 부대 및 전차 승무원 그리고 파일럿등의 호신용 무기로 개발된 소총이였다.
또 이들의 무기는 권총 아니면 톰슨 기관단총으로 할려고 했으나 권총은 사거리가 짧고 톰슨은 무겁기 때문에 이 총이 설계 되었다고 한다.
파생형은 M1A1,M2 카빈 그리고 야간투시경을 장착한 M3가 있으며 머한민국 야비군들의 영원한 친구이기도 했다.
ㄴ 북한군이 이거 맞고 죽긴 하려나?
제원표
- 종류:반자동 소총,자동 소총(M2)
- 구경:7.62mm
- 사용탄약:7.62x33mm (.30 Carbine)
- 장탄:15/20발들이 박스탄창, 30발들이 바나나탄창
- 무게:5.2 lbs (2.4kg) / 2.6 kg (15발 탄창 포함)
- 길이:900mm (90cm) (35.4 inch)
- 총열길이:458mm (45.7cm) (18 inch)
- 발사속도:850~900발/분(M2카빈의 자동 사격 발사속도)
- 사격형식:반자동/자동(자동발사모드는 M2카빈만 해당된다.)
- 유효 사거리:300 야드(약 274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