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개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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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근육 (토론)님의 2018년 2월 3일 (토) 23:22 판

틀:갓미국 틀:갓미군 틀:딱딱이

제 2차 세계대전의 각국 대표 주력 소총
모신나강 M1 개런드 Kar98k 아리사카 리엔필드 카르카노

이름의 유래는 개발자인 존 C. 개런드에서 따왔으며 이 총을 생산한 후 자기 집 거실을 스케이트장으로 만들 정도로 부유해졌다.

M1 카빈 다음으로 많이 만들어진 반자동 소총이다. 그리고 톰슨 기관단총과 함께 2차대전 미군의 상징적인 무기 이기도 했다.

이것을 제식화하면서 당시 오버테크놀러지였던 반자동 화기를 기본적으로 지급하는 위엄을 모여주며 보병간 전투에서 대체로 우위를 점했다. 물론 낙지군 또한 마찬가지로 MG42MG34 같은 오버테크놀러지 학살기계가 있어서 진지에 틀어박힌 낙지군에게 우위를 보았다고하기는 힘들지만 그런거 없고 친절히 아리사카에 총검 꽂고 반자이 돌격을 하는 대헬본에게는 일반 소총수에게도 제압을 당해 치명적으로 작용했다. 헬본에서 이거 보고 복제를 시도했지만 실패.

근데 장전 문제 땜에 'M1에 장전하다가 실수하면 엄지 손가락이 잘린다' 라는 썰이 있다 카더라 실제로는 멍이 들거나 피부가 찢기는 수준이지만 쨌든 아프다.[1]

베트남전에서도 쓰였고 천조국의 동맹국인 머한민국에도 수출 됬지만 2009년쯤에는 결국 쓸모 없다며 천조국으로 역수출을 했다.

ㄴ아직 의회 승인 못 받아서 2017년 기준 못 하고 있다.

치장물자로 관리된 물건이라 특 A급으로 미국 2차대전 덕후들이 우럭다. 광광 우럭다.

하지만 수출을 대비해 전면검사를 실시한 결과, 분명 서류상엔 신품으로 기록되어 있는 물건이 막상 까보자 각인까지 파인 중고품이 우수수 쏟아져나오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다.

그리고 훈련용으로 쓰인것들도 밀려나와서 개머리판에 한글 써져있는거 보고 밀덕들이 어리둥절했다 카더라. 한글 못알아보는 밀덕들은 외계문자가 써있어서 묘한 간지가 난다고 카더라.

이게 뭔 뜻인지는 다들 알겠지?

제원표

  • 종류:반자동 소총
  • 사용탄:.30-06 Springfield
  • 장탄수:8발 고정식 탄창
  • 무게:4.5kg
  • 길이:1107mm
  • 사격속도:16,24발/분
  • 사격형식:반자동
  • 제조국:미국
  • 유효 사거리:600 야드(약 450m)
  1. 개런드는 장전할때 걸쇠가 내려가는데 걸쇠가 내려가면 자동으로 장전바가 풀려버린다. 근데 각종매체에서 클립 다 밀어넣고 탁치는 묘사가 종종나오는데 이건 정확히 말하자면 설계미스랑 연식이 오래된것들이 자주 일어나는 오작동이라 밀덕들이 뭣모르고 장전바 안잡고 탄클립만 밀어넣다 엄지까지 밀어넣는 해프닝이 일어난다고 한다. 그래서 개런드 관련영상보면 어떻게 장전하는지 알려주는 영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