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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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총포류, 도검류 같은 무기를 다룹니다. 사람을 죽이거나 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총포의 경우는 총포소지허가증 없이 소지하면 불법이고, 도검류의 경우 도검소지허가증이 없으면 불법으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잉그램 기관단총이라고도 불린다.
깽단의 영원한 친구.
그냥 네모박스에 방아쇠랑 총구 붙여놓은 생김새에, 발사속도가 1100발/분을 넘는데도 포어그립은 있어봤자 끈밖에 없고 핸드가드도 없고 개머리판도 부실해서 명중률이 바닥을 기는 싸구려.
그나마 깽단이 싼맛에 TEC-9과 함께 많이 사용해서 깽단과 마약 카르텔의 상징이 된 기관단총이다.
뭐 레일 붙이고 개머리판 바꾸는 사람들도 잘 쓴다.
바리에이션으로는 Mac-11이 있다.
해외수출을 노렸지만 소음기와 같이 수출하려던 사람들이 줄줄이 코렁탕을 먹어서 줄줄이 망했어요.
타임슬립으로 과거로 가면 낮아도 정당 6.5$에 지를 수 있는데 지금은 여러 법규제정과 인플레로 인해 낮아도 4만 불이나 된다나.
이후 머한민국의 조이클럽과 모니카공업에서 에어코킹건이 나왔는데 묻혔다. 그리고 아크로모형이 마루젠 가스건을 개량해서 내놓았다. (펄-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