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불면증 치료제.
잠이 안 올때 누워서 시청하면 순식간에 잠든다
거의 대부분의 경기가 좆노잼으로 끝나지만 가끔하다 한두번은 꿀잼경기가 나올때도 있다.
물론 확률은 애미가 뒤진수준
강민이 빠지고 나서 더욱 급노잼이 되나 했더니 그럭저럭 버티는 듯 하다.
우리의 갓 베 누 가 스폰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참고로 2014년 섬머까지 토너먼트라서 딴리그보다 월등한수준의 리그였으나
라이엇이 시즌5까지 한국이우승하는걸 우려해 2015스프링부터는 형제팀없에고 단일팀만들어서 우수한 선수들을 전부 밖에 보내버렸다 그리고 리그제로 만들어서 수준을 떨어트렸다 윗글의 노잼스이야기는 이것때문 덕분에 비교적 선수관리잘한 skt가 독주중
아이러니한건 라이엇이 선수들을 위해 리그제로 바꾸고 단일팀을 만들었다하지만 단일팀덕분에 선수들 출전보장은 더욱 안되고 리그제엿던 롤 마스터즈를 알면서도 롤챔스를 바꿨다 지들 너프하듯이 롤챔스 바꾼덕분에 현재 세계롤수준은 하향평준화다
역시 멍청한 라이엇답다
리그제가 되면 한경기 한경기의 압박이 줄어 참신한 픽과 전략이 많이 나오고 하위팀 출전수도 보장되어 좋을거란 의견도 있었지만,
현실은 한경기 한경기의 무게가 줄어 이기기 위해 큰 노력을 안하고 고인물에만 존나게 안주하고 하위팀들도 출전수만 많지 그냥 승점 자판기.
토너먼트 시절 노잼스 소리 나왔을때는 최소한 운영이나 수싸움이라도 날카로운 메이웨더 정도는 됬지 지금은 그거 마저 없어서 그냥 동네 태권도 대련 수준으로 씹노잼.
ㄹㅇ 라이엇이 이중잣대 쩌는게 선수들을 위한 리그제 단일팀해놓고 한국선수 다빠지게 해놓고선 정작 해외팀들에 외국선수 인원제한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