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Manager 2015

K-위키

개요

Out of the park baseball 제작사에서 만든 스마트폰용 야구구단 운영 모바일 게임이다.

PC용 게임인 OOTP에 비해서 자유도가 많이 떨어지고 난이도도 많이 낮은 편이나, 답이없는 현질유도만 판치는 현 야구팀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중에서는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

MLB Manag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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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싸서 사는데에는 큰 부담이 없다. 그리고 전작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는 터치감이 없는것은 그대로다.

그냥 개발진들이 전작에다가 선수들 상태나 바꾸기만 하고 출시 하는 듯.

이 버전부터 KBO리그가 등장했는데 한국유저가 많아서 만들어 줬다면서 선수 능력치나 배치를 개같이 해버렸다. 거기다가 군입대 선수는 컴퓨터 버전처럼 군대기간을 부상으로 처리해 버린 덕분에 게임을 시작하면 유망주들이 20개월정도 부상에 걸린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임 팁

1.국뽕들이 가장 선호하는 팀인 Los Angeles Dodgers의 운영 난이도가 가장 쉽다. 구제불가 핵폐기물인 이디어랑 크로포드만 팔면 구단 운영비가 넘쳐난다. 이런 선수는 보통 상대팀에서 최저연봉 받는 별 1개짜리 선수랑 트레이드하면 된다.
ㄴ2017 버전에서는 곤조랑 힐이 매우 빠른 시간에 구데기가 되어버리니 힐은 적당히 뽕뽑고 트레이드로 보내고 곤조는 기존 계약 기간에서 남은 기간이 짧으니 벨린저 클때까지만 기다리고 그 뒤에는 마이너에 쳐 박던지 트레이드 시키던지 방출하던지 알아서 하자.

2.강정호(Jung-ho Kang)는 연봉에 비해 스탯이 월등히 우수한 가성비 갓갓갓 선수이다. 국까가 아니라면 피츠버그와의 트레이드로 데려오자. 아니면 피츠버그 해라 근데 피츠버그는 MLB의 넥센급 거지구단이라 난이도가 높다.
ㄴ이거 씹구라다. 스텟은 괜찮은데 얼마가지않아 2할4푼 15홈런 치는 얘 된다.

3.나이 30줄 선수한테 함부로 다년계약 지르지 마라. 이 게임은 선수 노화 속도가 실제보다 빠른 것 같다. 조브리스트 4년총액 5600만달러로 데려왔더니 별 4개짜리였던 선수가 1년지나니까 별 2개되어있더라

4.몸값 비쌀 것 같은 선수는 FA 선언 직전에 트레이드시키자. 어떤 팀이 해당 포지션에 약점을 보이고 있을 경우 그 구단이랑 트레이드하면 꽤 잠재력 높은 유망주를 받아올 수 있다.

5. 서비스타임 3년을 채우기 전에는 최저연봉을 받는다. 특급선수라면 3년간 최저연봉으로 뽕뽑고 3년째 시즌 중반에 8년간 연간 13.5M 지르면 선수들이 가랭이 벌리고 덜렁이며 기뻐한다. 최저연봉 5억 주다가 갑자기 135억 준다고 손해 아니냐고 생각하지 말자. 어차피 이새끼들 니가 직접 귀찮게 연봉계약을 하지 않는 이상 사무국이 정해주는 돈으로 연봉을 주는데 미친 사무국 새끼들이 특급 선수들을 최저연봉에서 15M로 신분상승 시켜준다. 거기다가 얘들 FA때는 기본 20M에 심하면 29M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