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8 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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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끄라고 생각하면 비슷하게 떠오르게 생긴 든든충이지만, 예상보다 많이 물렁한 녀석이다. 일베충들이 특정사건에 동원되었다고 아벨지단토 (토론)주 좋아한다.

하도 내부가 커서인지 아직도 현대의 헬조센에서 굴려지고 있는 전차계의 노인학대에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지금 굴려지고 있는 것은 T자형 포를 가지고 있다면 M48A3K와 105mm 로챙포를 들고 있는 M48A5K1, M48A5K2이고, 전시하고 있는 M48은 대부분 M48A2C이다.

흑표가 흙퍼가 되면서 또 굴려지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