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42

K-위키
옛@상위항목 (토론)님의 2017년 6월 16일 (금) 04:05 판 (개요)

틀:갓독일 틀:독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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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인간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가장 모멸적인 위키, 인격체를 존중하지 않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해버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위키[2]

만악의 근원이라고 쓰고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읽는다쉽게 말하면 마리사와 앨리스의 관계

2. 여담


이 문서는 지나가던 천하의 개쌍놈들, 만악의 근원 나뮈병·나뮈충 새끼들이 지딴에는 재밌는 줄 알고근데 진짜 재밌다고 생각하는 남간충이 있다는 게 함정. 위키러라고 쓰고 반달러라고 읽는다[3]
XX같은 취소선점괄호(?)와 쓸데없는 하이퍼링크크고 아름답게 많아서(...) 읽기가 힘든 헬게이트헬조선과는 다르다 헬조선과는!가 열린 문서입니다(...)아니야 우리 나무위키는 그렇지 않아!
빠가 까를 만든다 망했어요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4]가독성을 위해 검열삭제같은 점괄호(...)랑 애미뒤진 이런 거 그리고 이런거 그리고 깨알같은 주석의 비율을 줄여주세요.
그런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현실은 그런 거 없다(...) 답이 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를테면 취소선이라든가 취소선이라든가
그리고 이 틀에도 쓰고 있다는 게 함정. 흠좀무. 무슨 지거리야 물론 믿으면 골룸.[5][6][7] 왜 골룸인지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여백이 부족하므로 생략한다.
나무위키도 위키야 위키 나무위키에서는 편집이 당신을 합니다!! 나무위키의 영향력은 남한 제이이이이이이이일!!! 생략한다며! 그런거 없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사실 뻥이다 카더라.
이렇게 된 이상 취소선으로 간다 야 신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취소선이 많아보인다면 지는 거다 나뮈병을 죽입시다. 나뮈병은 나의 원수
이거 뭐야 무서워...가히 데꿀멍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절대 사람 새끼들이 아닐 것입니다.
근데 지금도 계속 쓰고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 에엑따!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 못해! 장비를 정지합니다 물론 이게(...)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다(...) 아님 말고.
더 생각나는 X같은(...)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은 추가바람.
3. 관련 문서



[1] 점괄호(...)가 쳐져 있지만 실제로는 틀에 점괄호를 넣으면 망했어요.그럼 왜 점괄호를 친거지...(...) 지울 생각은 없나
[2] 참고로 필자는 좆무위키 안 한다(...). 괜한 오해 말도록.
[3] 취소선이 쳐져있지만 사실로 봐야한다(...) 나무위키의 높으신 분들은 취소선을 엄연히 '개그'의 한가지 아니,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4] 게다가 이런 각주도 줄줄이 다는 병크(...)를 저지른다. 충공깽(...)
[5]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를 다는 일이 없길 바란다
[6] 이렇게(...)말이다.
[7] 이 좆같은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러들은[8] 사람 새끼가 아닐지도 모른다.
[8] 당연이 신지식의 성지 나무위키러들은 아닐 것이다.(...)[9]
[9] 이렇게 각주 안에 또 각주를 쳐다는 일도 없길 바란다. 무한의 각주? 히오스인가? 뭐야 이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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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기관총의 모습을 한 독일의 전기톱이다.

그래서 히틀러전기톱이라고 불리며 라이언 일병 구하기 첫부분에 연합군들을 녹여버리는게 바로 요녀석이다

현대 독일군은 이새끼가 전기톱 주제에 기관총으로서 성능이 뛰어나다고 해서 MG3로 개조 후 사용중이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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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총이 최고의 살상무기로 악명을 날린 때는 1차대전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최초의 중기관총이라 할 수 있는 맥심 기관총은 동맹국이건 연합국이건 상관없이 최전선에서 거점 방어를 위한 화력지원용 병기로 널리 사용되면서 참호전의 꽃으로 그 명성을 남겼다. 상대편 참호를 향하여 달려드는 병사들이 기관총 세례를 받고 죽어나가는게 전선의 일상이었따.

그런데 당시까지만 해도 맥심기관총은 별도로 편제된 기관총 중대에서 운용하던 중화기였다. 기관총 자체 무게만도 30킬로그램 가까이 나가는데 부속장비로 인하여 대개 4~6인이 팀을 이루어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즉 신속한 이동과 배치가 쉽지 않아 최일선 부대와 동시에 작전을 평치는데 제약이 많았고, 따라서 중대 이하의 제대에서 보유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어려웠다.

이런 이유로 당시 중기관총은 주로 참호에 고정하여 사용하는 방어용 무기였다. 이것은 참호전에서 공격자가 불리 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다. 현재 돌격소총처럼 명중률과 연사력과 화력이 골고루 좋은 무기를 공격하는 보병들이 휴대할 수 없었으므로 당시에는 당연히 기관총을 난사하는 방어자가 훨씬 유리했다. 때문에 종전 후 승전국들이 베르사유 조약으로 독일의 군비를 제한할 때 중기관총의 보유를 금지한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비록 조약으로 독일은 탄띠 급탄식 중기관총의 개발과 보유는 금지당했지만 탄창식 경기관총의 개발은 가능했다. 독일은 이러한 베르사유 조약의 구멍을 이용해 탄창식 기관총의 개발과 더불어 중립국 스위스의 총기회사를 인수하여 현지에서 유사시 탄띠식으로도 개량이 가능한 기관총 개발에 나서게 되었고, 독일의 재무장 선언 전인 1934년 이를 비밀리에 제식화하는데 성공했다!

역사

이렇게 탄생한 기관총이 MG34인데 겉모양이나 무게로만 보았을 때는 맥심과 같은 중기관총과는 거리가 멀었고, 사수와 부사수 정도의 적은 인원으로 쉽게 이동 및 설치할 수 있어 일선 소부대에서 사용이 가능했다. 그러면서도 기존의 기관단총이나 경기관총이 흉내 낼 수 없는 강력한 화력과 연사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실전에 투입하자 예기치 못한 불편한 점들이 속속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MG34는 공냉식이었으므로 총열을 자주 교환해 주어야 했는데 구조가 불편한 탓에 야전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더불어 먼지나 진흙 등의 가혹한 환경에서 쉽게 오작동을 일으키곤 했따. 거기에 복잡한 생산 공정으로 인하여 단가가 높아 대량 보급하기에도 부적합했다. 곧 요하네스 그로스푸스 사의 주도로 MG34 의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이때 독일군 당국은 신형 중기관총의 개발 방향을 정했는데 이것은 이후 SAW(분대지원용 자동화기)와 같이 현대의 다목적기관총에도 적용하는 규칙이 되었다.

이러한 목표를 세워두고 새로운 기관총을 개발 중이던 1939년 9월 독일폴란드를 점령하면서 폴란드 엔지니어인 에드바르트 슈테케가 개발하여 기관총의 구조를 단순화하고 연사속도를 증대시킬 수 있는 '롤러로킹 방식' 기술을 확보하게 되었다. 독일은 이를 적용해 화력을 강화하는데 성공했다.

다목적기관총의 근원

사격으로 가열된 총열을 30초 이내에 신속히 교환할 수 있고, 프레스 공법을 도입하여 저렵한 가격에 대량생산이 가능한 신형 기관총이 1942년 선보였다. 이처럼 우여곡절 끝에 역사상 최고의 기관총으로 인정받는 MG42가 탄생했는데 기존의 7.92x57mm 마우저탄을 사용하며 탄창/탄띠 겸용으로 범용성을 높였다.

쇼트리코일 방식에 롤러 잠금장치가 결합되면서 발사속도가 높아져 보병이 휴대하는 화기로는 경이적인 분당 최대 1,500발을 발사할 수 있었다. 현재 주력 기관총인 M60이나 M249의 발사속도가 분당 1,000발 이하인 점을 고려한다면 그야말로 놀라운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어마어마한 발사속도로 특유의 소음이 발생했는데, 연합군은 이를 빗대어 MG42를 '히틀러의 전기톱'으로도 불렀다.

MG42의 가장 큰 장점이 분대급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휴대가 편리하다는 점인데, 이 때문에 기관총이 방어용뿐만 아니라 공격용 무기로도 사용할 수 있었다. 전쟁 중반에 등장한 MG42는 항상 병력 부족에 시달리던 독일군이 이와 맞먹는 분대지원화기나 소대지원화기가 없었던 다수의 적을 압도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러면서도 진지에 구축된 MG42는 방어용 무기로 최고의 성과를 자랑했다. 한마디로 오늘날 다목적기관총의 효시였다.

비록 상대적으로 늦은 전쟁 중반기에 등장했지만 현재까지도 최고의 기관총으로 평가받을 만큼 그 명성을 날리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고 총 40여 만 정이 생산되어 종전까지 최일선에서 독일군과 함께했다. 현재 독일 연방군 및 여러나라에서 사용하는 MG3 기관총은 MG42를 7.62mm 나토탄을 쓰도록 개량한 것이다.

여담

서든충들이 AK-47을 발가락만 스쳐도 마더 러시아의 품으로 산화하는 최강의 무기라고 후빨하는것처럼 카스하는 초딩들은 MG3를 존나 후빨한다. 사실 MG3나오기 전에는 MG42를 후빨했지만, 사패들이 좋아하는 좀비영화나 씹뜨억들이 좋아하는 좀비만화를 같이 볼 때 카스하는 초딩이 옆에서 씨발 겨우 좀비따위한테 쪼는거임? MG3(혹은 MG42)만 있으면 좀비따위 다 이겨~!! 하일 하이드라!! 라고 말하며 독뽕에 취하는 모습을 자주 볼 것이다. 이 새끼들은 MG3에 무슨 히총통의 정액이 함유되어서 좀비새끼들을 츠언국으로 보내주는 것으로 아는 듯 하다. 좀비새끼들아 총통의 아이를 낳아라 그/아/아/앗!~~M4A1 다크나이트나 매그넘 드릴같은거 보면 그런 소리 절대 안 나온다~~ 요즘에도 MG3 찬양하나? 카스 처음 나오고 나서 최초로 캐쉬화 된 무기가 MG3인데 그때는 몰라도 지금은 쓰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

분당최고1500발인만큼 반동이 오진다.다만 전용거치대쓰면 반동이 아예 사라져버린다.

제원

  • 구경 : 7.92mm
  • 탄약 : 7.92x57mm
  • 급탄 : 150발 박스 탄통 외
  • 작동방식 : 쇼트리코일, 롤러로킹 방식
  • 전장 : 1,219mm
  • 중량 : 11.5 kg
  • 발사속도 : 분당 900~1,500발
  • 총구속도 : 755m/s
  • 유효사거리 : 1,0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