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6 퍼싱
천조국의 중(重)전차,천조국성님들이 덕국의 티거를 때려잡을려고 만든거다.
덕분에 4호 전차와 티거등등의 독일제 땅크들을 무수히 때려잡았다.
태평양 전쟁에도 참전했지만 본격적으로 투입된게 아니라서 오키나와에서 패잔병 처리를 위해 포격을 몇번 했을 뿐이다.
만약 일본 본토 작전에 본격적으로 투입됬다면 좆 쓰레기 치하를 탄 좆본 섬숭이들은 영혼을 잃고 빼애애액하고 말것이다.
6.25 전쟁에도 참전했는데 헬조센의 지형을 본 천조국 성님들은 "산지가 많은 한국 지형엔 땅크가 부적합하다고"생각을 했고 결국 그 덕분에 T-34를 위시한 북괴군들에게 크게 패한적이 있다.
결국 필요성을 느낀 천조국 성님들은 이 전차를 투입시켰고 M4 셔먼과 함께 T-34 몇대를 때려 잡기도 했고 이것으로 인한 전훈 덕분에 K-1 전차 개발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슈퍼 퍼싱(T26E4)이라는 파생형도 있다. 그리고 파생형 중에 M26E2는 패튼 전차의 전신이 되었다.
제원
길이 : 8.65m ( 포신 제외 6.33m)
폭 : 3.51m
높이 : 2.78m
중량 : 41.9t
무장 : 90mm 52구경장 M3
12.7mm 기관총 1문, 7.62mm 기관총 2문
장갑 : 25~110mm
마력 / 엔진 : 500마력 포드 V8 가솔린엔진
속도 / 항속거리 : 40Km/h / 160km
승무원 : 5명
생산댓수 : 약 2800여대 (1944년 11월 ~1945년 12월, 제너럴 모터스사 피셔 전차공장 1190대 생산
크라이슬러사의 디트로이트 전차공장 1,621대(M45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