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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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22.109.162.249 (토론)님의 2016년 3월 11일 (금) 20: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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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끓이고 MSG 넣으면.. 캬~~

MSG는 인체에 전혀 무해한 친환경 조미료이다.

정말로 무해하다. 하루에 1kg씩 퍼먹지 않는 이상 인체에 진짜 무해하다.

자연상태에도 존재하는 물질로 1908년 갓본의 이케다 키쿠나에(池田菊苗) 교수가 다시마를 연구하여 발견했다.

WHO와 천조국 FDA의 공동연구로 무해함이 입증된데 이어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도 "평생 먹어도 안전하다"고 밝혔다. 기사링크"

이처럼 인체에 무해하다는건 말 할 것도 없고, 이미 MSG가 포함한 이른바 감칠맛이 학계에서는 단맛, 쓴맛, 신맛, 짠맛에 이어 또 하나의 맛으로 인정받고 있다.

즉 맛있고도 완벽한 조미료인 것이다.


국내 유명 MSG 브랜드로는 미원다시다가 있다.


참고로 MSG의 옛날 제법은 산분해 간장과 비슷했으나 요샌 하도 욕을 처먹어서 효모를 이용한 발효공정을 쓴다.

그러니까 무슨 화학물질 이딴거 아니라고 ㅄ같은 새끼들아.

차라리 산분해 간장이나 까라.

무서운 사실

무서운 사실이 있다.

여러분이 이렇게 앰창인생을 사는 이유가 바로 MSG 탓인데 왜냐하면 미원에 밀려 쪽을 못쓰는 대한민국 식품 사업자들이 인체에 유해하다며 개구라를 깐 덕에

여러분의 엄마들은 요리도 조또 못하면서 MSG는 몸에 안 좋다며 절대 쓰지 않고 맛대가리 없는 음식을 내놓아서 여러분들이 편식을 하게끔 만들었고,

이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멸치 또는 파오후로 양극화 된 것이다.

그리고 그로 인해 여러분들은 자신감이 떨어져 사회성이 결여됐고 그에 대해 걱정하느라 공부를 하지 못했고

그 탓에 번번한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한 것이다.


즉, 대한민국 식품 사업자들이 MSG가 몸에 유해하다고 개구라를 깐 탓에

여러분들이 지잡대 무직 히키코모리 멸치 or 파오후가 된 것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어쩌면 식품 사업자들의 탓이 아니라 MSG가 몸에 유해하지 않다는것조차 모르는 여러분의 어머니의 무식 탓일지도,

그리고 여러분의 어머니가 무식한것은 어쩌면 교육에서도 빈부격차가 일어나는 사회구조 탓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 모든 문제는 여러분의 어머니의 어머니, 그리고 그 어머니의 어머니로 거슬러 올라가서

수백년간 되풀이된 빈부격차와 부의 세습 빈의 세습, 이 사회문제를 짚어볼 수 있는 중대한 문제가 된 것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여러분이 고졸 또는 지잡대 그리고 비정규직 또는 무직 그리고 돼지 또는 멸치로

앰창인생을 사는 것은 이미 수백년 전에 결정된 것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새끼 아 내가 더 불쌍한 인생이다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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